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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로 임원 매도, 시외는 오히려 상승 마감??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t.me/bufkr





ㅁ 부사장 2명 장내매도 이슈

- 김승록 부사장 0.1% → 0.0%, 5708주 보유지분 전량매도, 약 4.5억원

- 김광섭 부사장 0.34% → 0.27%, 6686주 매도해, 3만주 잔여, 약 6.3억원

⇒ 2인 합산 약 11억원





ㅁ 버프팀 의견

- 당연히 임원매도는 일단 악재로 보는게 맞음

- 하지만 7/21에 대부분의 큰 물량이 매도되고 일주일이 넘은 시점의 공시인만큼,

최근 시장 및 AI 서비스 피어 대비 약했던 상대강도가 어쩌면 해당 공시내용이 미리 새어 반영됐을수도 있단 의심

- 실제 두건의 임원매도 공시는 각각 17:10, 17:24에 떴으나,

시간외에서 그 전까지 거의 거래되지 않다 파는 호가가 없자 오히려 누적 3천주정도를 1-2% 상승시키며 사는 모습

⇒ 시외는 +1.5%로 마감함

- 특히 최근 주도테마, 주도주에서의 예는, 임원매도로 눌리던 날이 단기 저점인 적이 대부분이었음

ex) 프로텍의 관계사 엘파텍 매도 후 1달만에 70% 상승

ex) 인텍플러스 임원 매도 후 5-10일만에 20% 이상 상승



- 결론: 당연히 악재 맞으나, 악재 정보가 새서 정보꾼들이 미리 내다판 거라면? ⇒ 악재소멸로 볼 가능성 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