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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 범벅' 즐기는 10대…탕후루 아이들 건강엔 적신호?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97767?cds=news_media_pc
작년 초등학교 저학년(7∼9세) 비만 환자는 2018년보다 1.73배로, 초등학교 고학년(10∼12세)은 2.37배로, 고등학생(16∼18세) 2.25배로 각각 늘었다. 당뇨(2형) 진료를 받은 초등학교 고학년은 2018년 473명에서 작년 757명으로 1.6배로, 중학생은 1143명에서 1932명으로 1.7배로 각각 증가했다. 같은 기간 콜레스테롤 수치에 이상이 생기는 이상지질혈증 환자는 초등학교 저학년의 경우 719명에서 1285명으로 1.8배로, 중학생은 2967명에서 5558명으로 1.9배로 늘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97767?cds=news_media_pc
작년 초등학교 저학년(7∼9세) 비만 환자는 2018년보다 1.73배로, 초등학교 고학년(10∼12세)은 2.37배로, 고등학생(16∼18세) 2.25배로 각각 늘었다. 당뇨(2형) 진료를 받은 초등학교 고학년은 2018년 473명에서 작년 757명으로 1.6배로, 중학생은 1143명에서 1932명으로 1.7배로 각각 증가했다. 같은 기간 콜레스테롤 수치에 이상이 생기는 이상지질혈증 환자는 초등학교 저학년의 경우 719명에서 1285명으로 1.8배로, 중학생은 2967명에서 5558명으로 1.9배로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