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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임종윤 사장, OCI-한미약품그룹 지분 맞교환 계약에 반발… '남매의 난' 발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36427?sid=101
고(故) 임성기 한미약품 창업회장의 장남인 임종윤 한미약품 사장(코리그룹 회장·사진)이 한미약품그룹과 OCI그룹이 전날 맺은 대주주 지분 맞교환 계약에 반발하고 나섰다. 대주주 지분 맞교환 계약은 임 사장의 모친인 송영숙 회장과 여동생인 임주현 실장이 주도했다. 사실상 한미약품그룹에 '남매의 난' 발발했다.
임 사장은 13일 한국경제신문과의 단독 인터뷰에서 "주주, 임직원들과 전혀 소통하지 않고, 이런 식으로 회사의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의사결정을 하는 건 잘못됐다"고 지적했다. 임 사장은 "대주주 일가이자, 한미약품의 경영진임에도 전날 맺은 지분 맞교환 계약에 대해 전혀 듣지 못했다"고 강조했다.
=> 한미약품 그룹이 갑분 경영권 분쟁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36427?sid=101
고(故) 임성기 한미약품 창업회장의 장남인 임종윤 한미약품 사장(코리그룹 회장·사진)이 한미약품그룹과 OCI그룹이 전날 맺은 대주주 지분 맞교환 계약에 반발하고 나섰다. 대주주 지분 맞교환 계약은 임 사장의 모친인 송영숙 회장과 여동생인 임주현 실장이 주도했다. 사실상 한미약품그룹에 '남매의 난' 발발했다.
임 사장은 13일 한국경제신문과의 단독 인터뷰에서 "주주, 임직원들과 전혀 소통하지 않고, 이런 식으로 회사의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의사결정을 하는 건 잘못됐다"고 지적했다. 임 사장은 "대주주 일가이자, 한미약품의 경영진임에도 전날 맺은 지분 맞교환 계약에 대해 전혀 듣지 못했다"고 강조했다.
=> 한미약품 그룹이 갑분 경영권 분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