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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핫한’ 자문형 랩 출시했다가 한 달 만에 접은 이유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975511?sid=101

한편 에스유투자자문은 금융감독원 파인에 등록된 투자자문사다. 김 모 회장은 글로벌경제연구소도 운영하고 있는데, 주로 이차전지를 추천하는 리딩방 방식의 문자를 보내 투자자들을 모집한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 2008년에는 와컴투자연구소를 운영하며 개인투자자들에게 에이치앤티 주식 매수를 권고했다가 주가조작에 연루됐다는 의혹을 받기도 했다.



에이치앤티 주가조작 사건

https://onlinesosong.com/lawsuits/21/open/articles/notice/508/view?pageNo=8



https://www.todaykorea.co.kr/news/articlePrint.html?idxno=29605

민원실에 모인 이들은 지난해 와컴투자연구소(회장 김석일)가 전국을 돌며 투자강연회를 열 때 회원으로 가입해 와컴 김석일 회장의 투자권유에 따라 소액부터 많게는 20억원 이상의 금액을 에이치앤티에 투자했다가 주가조작으로 주가가 급락하는 바람에 큰 손실을 입었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