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콘텐츠들은 텔레위키가 직접 업로드하는 것이 아닌 유저들이 수집하고 게시하는 것입니다. 문제가 있는 경우 [email protected]로 연락 주시면 조치하겠습니다.
Nvidia GTC 2024, 무엇을 기대할까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t.me/bufkr
ㅁ 개요
- 엔비디아가 개최하는 세계 최대 AI 기술 컨퍼런스
- GTC = GPU Technology Conference
- 미국 현지시간 3월 18일~21일 4일간 개최
- 주요 이벤트: 한국시간 3/19 오전 5시~7시에 있을 젠슨황의 키노트 연설
ㅁ 기대치 컨센서스
1. 차세대 Blackwell 아키텍쳐 기반의 B100 신제품 정식 공개
- 이미 젠슨황의 인터뷰와 실적발표 등을 통해 B100 연산능력이 전세대 제품 대비 +70~100% 증가 언급
- 가격도 초미의 관심사 vs. 경쟁사 AMD의 동 성능 칩 대폭 할인 전략에 대한 방어력?
- 연산 능력 대비 가격 상승폭은 저렴해, 단위 컴퓨팅 비용은 낮아질거라고 언급해옴
2. CUDA 쿠다 소프트웨어 대규모 업데이트 발표
- 자체 GPU에서만 구동되는 AI 개발용 소프트웨어 플랫폼으로서 엔비디아 제품에 대한 락인효과를 견인한 쿠다 CUDA
- AMD는 최근 자사의 소프트웨어 AMD ROCm에서도 쿠다 기반 앱들이 소스코드 변경 없이 구동되도록 미친 드라이브 거는 중
- 경쟁사의 해자 무너뜨리기를 뛰어넘을수있을까 => 쿠다 최근 업데이트 사항을 공개 기대
3. 중국용 신제품 H20 생산 발표
- 지난 4분기 미국 정부의 중국대상 AI 칩 대규모 판매 제재로 중국 매출 비중이 10%pt 이상 급락
- 일부 물량은 싱가폴/아시아 지역 벤더 통해 우회해서 중국으로 팔고 있다지만, 여전히 엔비디아의 주요 리스크 요인 중 하나
- 미국 정부의 강화된 규제를 우회할 수 있는, 중국용 신제품 발표 기대
ㅁ 루머와 서프라이즈 요인
1. 주문형 커스텀 반도체 사업 진출 가능성?
- 엔비디아의 가장 큰 리스크로 얘기되는 것="결국 빅테크들은 자체 칩 디자인으로 점점 넘어갈 것"
- 로이터가 2월에 단독성 보도: '엔비디아가 커스텀 칩 신사업부를 키우고 있다' => 이번에 정식 공개 각?
- 현실화될 경우, 이쪽이 주력인 브로드컴, 마벨 입장에선 위협 vs. 엔비디아엔 기회
2. Blackwell 다음 차세대 아키텍쳐 티져 가능성?
- 엔비디아는 매년 새로운 아키텍쳐로 기술을 선도하겠다고 선언
- 실제로 22년에 Hopper 발표 => 23년 본격 출시, 23년에 Blackwell 발표 => 24년 본격 출시
- 비록 구체적 언급 없었지만, 이 공식대로면 올해 GTC에도 내년 신규 아키텍쳐 발표 가능성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t.me/bufkr
ㅁ 개요
- 엔비디아가 개최하는 세계 최대 AI 기술 컨퍼런스
- GTC = GPU Technology Conference
- 미국 현지시간 3월 18일~21일 4일간 개최
- 주요 이벤트: 한국시간 3/19 오전 5시~7시에 있을 젠슨황의 키노트 연설
ㅁ 기대치 컨센서스
1. 차세대 Blackwell 아키텍쳐 기반의 B100 신제품 정식 공개
- 이미 젠슨황의 인터뷰와 실적발표 등을 통해 B100 연산능력이 전세대 제품 대비 +70~100% 증가 언급
- 가격도 초미의 관심사 vs. 경쟁사 AMD의 동 성능 칩 대폭 할인 전략에 대한 방어력?
- 연산 능력 대비 가격 상승폭은 저렴해, 단위 컴퓨팅 비용은 낮아질거라고 언급해옴
2. CUDA 쿠다 소프트웨어 대규모 업데이트 발표
- 자체 GPU에서만 구동되는 AI 개발용 소프트웨어 플랫폼으로서 엔비디아 제품에 대한 락인효과를 견인한 쿠다 CUDA
- AMD는 최근 자사의 소프트웨어 AMD ROCm에서도 쿠다 기반 앱들이 소스코드 변경 없이 구동되도록 미친 드라이브 거는 중
- 경쟁사의 해자 무너뜨리기를 뛰어넘을수있을까 => 쿠다 최근 업데이트 사항을 공개 기대
3. 중국용 신제품 H20 생산 발표
- 지난 4분기 미국 정부의 중국대상 AI 칩 대규모 판매 제재로 중국 매출 비중이 10%pt 이상 급락
- 일부 물량은 싱가폴/아시아 지역 벤더 통해 우회해서 중국으로 팔고 있다지만, 여전히 엔비디아의 주요 리스크 요인 중 하나
- 미국 정부의 강화된 규제를 우회할 수 있는, 중국용 신제품 발표 기대
ㅁ 루머와 서프라이즈 요인
1. 주문형 커스텀 반도체 사업 진출 가능성?
- 엔비디아의 가장 큰 리스크로 얘기되는 것="결국 빅테크들은 자체 칩 디자인으로 점점 넘어갈 것"
- 로이터가 2월에 단독성 보도: '엔비디아가 커스텀 칩 신사업부를 키우고 있다' => 이번에 정식 공개 각?
- 현실화될 경우, 이쪽이 주력인 브로드컴, 마벨 입장에선 위협 vs. 엔비디아엔 기회
2. Blackwell 다음 차세대 아키텍쳐 티져 가능성?
- 엔비디아는 매년 새로운 아키텍쳐로 기술을 선도하겠다고 선언
- 실제로 22년에 Hopper 발표 => 23년 본격 출시, 23년에 Blackwell 발표 => 24년 본격 출시
- 비록 구체적 언급 없었지만, 이 공식대로면 올해 GTC에도 내년 신규 아키텍쳐 발표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