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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팜] IR Q&A



계속되는 미-중 바이오 분쟁, 진짜 수혜 기업은?

원본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n_HMcUujAik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t.me/bufkr



Q. 미중 바이오 분쟁 관련 실제 수혜보는 부분이 있나?

A. 에스티팜은 올리고 대량생산 CDMO가 가능한 글로벌 3개 기업 중 한 곳이어서, 애초에 글로벌 플레이어가 극히 적은 과점 시장이긴 하다.

우시앱택의 자회사 우시STA는 임상 초기단계 올리고 CDMO를 주력 사업으로 영위중. 에스티팜은 대량생산 CDMO 위주이나, 내년 하반기 가동될 제2올리고동에서 임상 초기단계로도 진입하고 있어 에스티팜에 중장기적인 & 직접적인 수혜가 있을 수 있다.





Q. 수주 상황은?

A. 올해 현재 기대되는 물량만 1400억원 신규 수주 기대.

매출 규모로 공시허들이 올라가서 공시가 없는 것 뿐, 수주는 지속해서 나오고 있다.





Q. 제론의 이메텔스타트 승인이 얼마나 중요한 이벤트인가?

A. 이메텔스타트가 최초의 항암 올리고 신약으로 승인되면 의미가 큼. 혈액암 치료제라서 시장성이 크다. 골수이형성 + 골수 섬유증, 백혈병 등으로 적응증을 넓혀가고 있는 약물. 2031년E 9조원의 매출을 전망하고 있음 (제론 공식 추정).

항암제이기 때문에 단가가 높고 투약량도 많음

=> 올리고 수요는 기존 올리고 신약들 대비 10배 이상 필요. 이것 하나만으로 연간 수백kg의 올리고 필요





Q. 에이즈 치료제 STP0404 임상 진행 현황?

A. 기존 2a상 종료 7월, 늦어도 3분기 내 마무리 기대.

이 약물은 외신에서 24년 주목해야 할 에이즈 임상 3건 중 하나로 소개한 약물

현재 연간 매출 1조원을 기록하고 있는 경쟁 약물 대비해서도 400배까지도 효능이 좋음





Q. 현금여력, 자금조달 필요성?

A. 23년말 현금 900억 + 작년말 올리고 매출채권 800억 1분기에 현금화 = 총 1700억 이상 현금 보유.

매년 수백억대 영업이익으로 현금흐름도 지속 유입 중.

당분간 자금조달 이슈는 없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