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콘텐츠들은 텔레위키가 직접 업로드하는 것이 아닌 유저들이 수집하고 게시하는 것입니다. 문제가 있는 경우 [email protected]로 연락 주시면 조치하겠습니다.

엔비디아, 밸류에이션 축소 시작할거라는 의견

요약: 버프 텔레그램 https://t.me/bufkr



한줄 요약: 엔비디아의 장기 독점 능력에 의문, 매출 성장세 둔화에 밸류에이션 축소 시작될 것





ㅁ 기사 요약

- Catalyst Funds라는 회사의 David Miller CIO 의견이 보도됨

https://super.news/en/articles/2024/04/03/is-nvidias-2-2-trillion-valuation-justified-amid-ai-sector-surge

- 시총 2조달러가 넘는 마소나 애플만큼 "장기적"인 "독점력"을 엔비디아는 아직 보유하지 못했다고 평가

- 본질이 하드웨어 회사인 상태에서, 이익률 추가 상승 가능성은 제한적

- 따라서 매출 성장세가 더 가팔라지지 못하면, 밸류에이션 축소가 시작될 거라는 의견





ㅁ 버프팀 의견

- 엔비디아의 분기별 매출 성장속도가 둔화되고 있는 것은 맞음.

qoq % 성장률로 보면:

2Q23 88%

3Q23 34%

4Q23 22%

1Q24E 10%

- 다만, 1) 시총 천조원 단위의 지구대장주 중에선 여전히 압도적으로 빠른 성장률이고,

2) 이런 둔화세를 이미 반영해 역사적 평균 PER인 45배보다 낮은 35배에서 거래중인 거 아닐까?



- 쿠다가 도운 90% 이상의 압도적인 AI가속기 점유율은 독점적 해자로 현재까진 잘 작동 중

- AMD의 ROCm 생태계, 인텔-ARM팀 등 화려한 경쟁자들이 노력중이지만,

- 아직까지도 압도적 점유율을 독점하고 있다는 사실 자체가 엔비디아의 해자가 겁나 깊다는 반증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