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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뉴진스 불확실성 분석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t.me/bufkr



결국, 뉴진스가 하이브 산하에 남아 활동을 계속 하는지가 관건





ㅁ 당장 뉴진스 컴백이 코앞

- 4/26 ‘Hot Sweet’ 음반 예약 판매 시작

- 4/27 ‘Bubble Gum’ MV 공개

- 5/24 한국 정식 발매

- 6/21 일본 정식 발매





ㅁ 뉴진스, 팬덤은 괜찮나?

위버스 내 뉴진스 커뮤니티 분위기는: ‘뭐든, 제발 우리 애들 컴백 늦추지만 마라’임



- 우리야 주식쟁이니, 하이브 주가나 가치에 대해서 고민하지만, 찐팬들 입장에선 아티스트가 중요한 것

- 전반적으로 민희진의 이기심과 돌발행동에 대한 욕이 꽤 있지만, 그들은 민희진/방시혁 어느 편도 아님

- 오히려 아일릿-뉴진스 팬들이 상대편 커뮤니티에서, ‘최소한 우리끼린 싸우지 말자’는 글 많이 올라오는 중





ㅁ 뉴진스, 이적이 가능하긴 한가?

방시혁-민희진이 갈등으로 아예 갈라서게 될 경우, 뉴진스에게 남는 옵션은:

1. 하이브에 남기

2. 민희진 따라가기





그런데 보도된 기사들을 바탕으로 보면,

- 민희진 및 어도어 경영진의 ‘쿠데타 시도’ 과정에서 업무상 배임의 소지가 다분함

- 기밀 계약 정보 유출, 주주 의사에 반하는 회사 주요 자산 (뉴진스 IP)에 대한 빼돌리기 시도, 특히 데뷔 전 아티스트들의 초상과 건강상황 등 민감한 개인정보 유출 등은 명백한 회사 기밀 정보이기 때문

- 따라서 민희진 측이 전면전을 하고 하이브 사측과 협의하지 않는다면,

어도어 독립이나 신규 창업은 고사하고, 형사 혐의로 넘어가게 될 수 있음



⇒ 앞날 창창한 뉴진스가 형사 재판을 받는 대표를 따라서 현 소속사를 탈퇴할까??





ㅁ 결론: 표절은 주관적이고, 법률은 절대적이다

- 아일릿이 ‘뉴진스 느낌이다’는 건 많은 사람들이 받은 주관적 느낌일 수 있고,

- 민희진 개인은 프로듀서로서 이 부분이 크게 기분 나빴을 수 있음

- 하지만 그런 주관적 기분과 느낌이 어도어 지분 80%를 보유한 하이브와 그 주주들로부터 뉴진스라는 좋은 IP를 도둑질할 법적인 근거는 되지 못함

- 또한 민희진 등의 어리석은 배임 시도가 결과적으로 본인이 뉴진스를 빼갈 수 ‘없는’ 구조로 만들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