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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에스텍 : 글로벌 1/2위가 아도쳐서 4배 증설중인 선크림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t.me/bufkr
ㅁ 회사 개요
- 유기계 자외선 차단제 원료 개발, 제조사
- 주요제품은 DHHB, BEMT-S 등
- 수출 비중 70%로 대부분 선크림 1/2위 제조사인 BASF/DSM 향, 최종적으로 글로벌 메이저 화장품 브랜드로 들어감
ㅁ 투자포인트
1. 자외선 차단제에 대한 관심 증가로 리레이팅 기대
- 콜마, 잉글우드랩 모두 자외선 차단제에 대한 수주와 매출 증가 가능성 지속 얘기중
- 최근 미국에서도 피부암 예방을 위해 학생들 교내 선크림 사용 가능케하는 움직임
https://www.beautynury.com/news/view/104737/cat/10
- K-뷰티의 부상으로 흰 피부에 대한 욕망 ⇒ 선크림에 대한 수요 증가로 이어진다는 생각
2. 제품 경쟁력
- 자외선 차단제 소재 시장은 파편화되어 있으나, 1위 BASF, 2위 DSM, 3위 Symrise 등이 시장 리더들
- 동사는 제품 경쟁력을 인정받아 현재 BASF, DSM 1/2위 양사에 대부분의 수출 물량을 공급 중
- 차단 소재 채택률이 75%수준으로 가장 많이 쓰이는 BMDBM=아보벤존, 두번째가 50%인 OC인데
아보벤존은 발암물질로 분류/호르몬 방해 논란 문제 발생 => 대체 소재가 빠르게 성장 중
- 특히, DHHB는 BASF가 독점하던 소재에서 물질특허가 풀리면서, 동사가 자체 제조방법으로 제조해 BASF에 공급 중
3. 빠른 성장
- 21년/22년/23년/24E 매출액이 146 → 322 → 473 → 650억으로 최근 3개년 매출성장률 120%/47%/37% yoy
- 3년간 4배 증설: 빠르게 늘어나는 제품 수요를 감안해, 공격적 증설 중: 22년 600톤 → 23년 1200톤 → 25년E 2400톤
- 공모자금으로 건설중인 2공장 25년 상반기 준공 → 하반기 가동. 현재 케파 2배로 증가
- 현재 케파는 DHHB 거의 몰빵이라 단가 5만원/kg 수준 vs. 내년 증설분은 내수용 BEMT-S 비중이 40-50%인데 단가 10만원/kg로 단가 2배 이상 높음
- 단순 케파 기준 매출은 현재 600억 → 25E 1500-1600억 170% yoy 증가 추정
ㅁ 실적 추정
- 상장 시 가이던스: 24E 매출 600억, OPM 20% 초중반
- 1Q24A 매출액 157억/영익 34억 OPM 22%, 매출액 +45% yoy, OP +56% yoy라서 이 성장률을 그냥 23년 실적에 적용 시,
⇒ 24E 690억/143억
- 다만, 2-3분기가 최고 성수기고, 비수기인 1분기 OPM이 이미 22%가 나온걸 감안 시,
⇒ 올해 예상치 비트 가능성도 존재
- 25년 상반기 증설 완료 시, BEMT의 10만원대 단가 고려하면 애드업되는 매출액은 900-1000억 추정
⇒ 연매출 1500-1700억, 영업이익 400억 OPM 25% 수준 체력 추정
⇒ 증설 반영되기 시작하는 25년 하반기에는 100억대 분기 영업이익 가능할 것으로 보임
ㅁ 리스크
1. BASF 물량 빠지면 실적 비는것 아니냐
- 2위 DSM이 작년부터 독점 공급 계약 요구하면서 DHHB 수출에 대해 DSM에 독점권 줌
- 이에 현재 월별로 5:5까지 올라온 BASF 물량이 4월이후 계약 종료되면, 매출 비는 것 아니냐는 우려
- 다만, 회사는 이를 다 인지한 상황에서 23년 말 케파 2배 증설해 현재 풀케파임
- DSM 물량 증가와 한국 회사들에 판매하는 내수물량 증가로 다 커버하고도 넘친다는 얘기
2. 신규 상장 오버행
- 5/28 상장 6개월 락업 해제 예정 17.8% ⇒ 가장 큰 물량이라 악재 해소로 볼 가능성
- 17.8% 중 12.4%는 공동창업자 지분, 0.4%는 자사주=급격한 매도 없을 확률 높아 ⇒ 실질 오버행은 약 5%, 110억원
- 선크림 관심 증가로 최근 매수 대기수요와 스터디가 많이 늘어나고 있고, 일 거래대금도 최근 200-250억이라 부담없는 수준
- 크게 밀리기 보단, 오버행 맞춰서 매수 대기수요가 집중될 가능성이 오히려 높다는 생각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t.me/bufkr
ㅁ 회사 개요
- 유기계 자외선 차단제 원료 개발, 제조사
- 주요제품은 DHHB, BEMT-S 등
- 수출 비중 70%로 대부분 선크림 1/2위 제조사인 BASF/DSM 향, 최종적으로 글로벌 메이저 화장품 브랜드로 들어감
ㅁ 투자포인트
1. 자외선 차단제에 대한 관심 증가로 리레이팅 기대
- 콜마, 잉글우드랩 모두 자외선 차단제에 대한 수주와 매출 증가 가능성 지속 얘기중
- 최근 미국에서도 피부암 예방을 위해 학생들 교내 선크림 사용 가능케하는 움직임
https://www.beautynury.com/news/view/104737/cat/10
- K-뷰티의 부상으로 흰 피부에 대한 욕망 ⇒ 선크림에 대한 수요 증가로 이어진다는 생각
2. 제품 경쟁력
- 자외선 차단제 소재 시장은 파편화되어 있으나, 1위 BASF, 2위 DSM, 3위 Symrise 등이 시장 리더들
- 동사는 제품 경쟁력을 인정받아 현재 BASF, DSM 1/2위 양사에 대부분의 수출 물량을 공급 중
- 차단 소재 채택률이 75%수준으로 가장 많이 쓰이는 BMDBM=아보벤존, 두번째가 50%인 OC인데
아보벤존은 발암물질로 분류/호르몬 방해 논란 문제 발생 => 대체 소재가 빠르게 성장 중
- 특히, DHHB는 BASF가 독점하던 소재에서 물질특허가 풀리면서, 동사가 자체 제조방법으로 제조해 BASF에 공급 중
3. 빠른 성장
- 21년/22년/23년/24E 매출액이 146 → 322 → 473 → 650억으로 최근 3개년 매출성장률 120%/47%/37% yoy
- 3년간 4배 증설: 빠르게 늘어나는 제품 수요를 감안해, 공격적 증설 중: 22년 600톤 → 23년 1200톤 → 25년E 2400톤
- 공모자금으로 건설중인 2공장 25년 상반기 준공 → 하반기 가동. 현재 케파 2배로 증가
- 현재 케파는 DHHB 거의 몰빵이라 단가 5만원/kg 수준 vs. 내년 증설분은 내수용 BEMT-S 비중이 40-50%인데 단가 10만원/kg로 단가 2배 이상 높음
- 단순 케파 기준 매출은 현재 600억 → 25E 1500-1600억 170% yoy 증가 추정
ㅁ 실적 추정
- 상장 시 가이던스: 24E 매출 600억, OPM 20% 초중반
- 1Q24A 매출액 157억/영익 34억 OPM 22%, 매출액 +45% yoy, OP +56% yoy라서 이 성장률을 그냥 23년 실적에 적용 시,
⇒ 24E 690억/143억
- 다만, 2-3분기가 최고 성수기고, 비수기인 1분기 OPM이 이미 22%가 나온걸 감안 시,
⇒ 올해 예상치 비트 가능성도 존재
- 25년 상반기 증설 완료 시, BEMT의 10만원대 단가 고려하면 애드업되는 매출액은 900-1000억 추정
⇒ 연매출 1500-1700억, 영업이익 400억 OPM 25% 수준 체력 추정
⇒ 증설 반영되기 시작하는 25년 하반기에는 100억대 분기 영업이익 가능할 것으로 보임
ㅁ 리스크
1. BASF 물량 빠지면 실적 비는것 아니냐
- 2위 DSM이 작년부터 독점 공급 계약 요구하면서 DHHB 수출에 대해 DSM에 독점권 줌
- 이에 현재 월별로 5:5까지 올라온 BASF 물량이 4월이후 계약 종료되면, 매출 비는 것 아니냐는 우려
- 다만, 회사는 이를 다 인지한 상황에서 23년 말 케파 2배 증설해 현재 풀케파임
- DSM 물량 증가와 한국 회사들에 판매하는 내수물량 증가로 다 커버하고도 넘친다는 얘기
2. 신규 상장 오버행
- 5/28 상장 6개월 락업 해제 예정 17.8% ⇒ 가장 큰 물량이라 악재 해소로 볼 가능성
- 17.8% 중 12.4%는 공동창업자 지분, 0.4%는 자사주=급격한 매도 없을 확률 높아 ⇒ 실질 오버행은 약 5%, 110억원
- 선크림 관심 증가로 최근 매수 대기수요와 스터디가 많이 늘어나고 있고, 일 거래대금도 최근 200-250억이라 부담없는 수준
- 크게 밀리기 보단, 오버행 맞춰서 매수 대기수요가 집중될 가능성이 오히려 높다는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