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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테이너 운임, 해운사 포인트 정리 240607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t.me/bufkr
ㅁ Up
1. 운임 상승세 지속
- 당일 240607 오후 발표된 컨테이너 운임지수가 또 상승해 9주 연속 상승 기록
- SCFI 3184.87pt +140pt, +4.6% wow
=> 실적에 추후 반영되기 시작할 시, 해운사들 2큐 어닝부터 급격한 업사이드 가능성
- 최근 세계 2위 선사인 Maersk는 실적 가이던스 대폭 상향
=> 업계 전반적인 호실적 기대감은 확산 중
2. 차트상 편한 자리
- 미국/유럽의 해운 피어들의 경우, 차이는 있으나 올해만 50-200% 상승해 이미 52주 신고가 레벨 다수
- 반면 국내 해운주들은 YTD 보합 수준에서 벗어나지 못해 차트 자리 자체가 매력적
ㅁ Down
1. 홍해 사태 불확실성
- 현재 운임 급등은 홍해 사태로 수에즈운하가 사실상 통행 어려워진 것이 가장 큰 원인
- 해당 지정학 이슈가 확산되거나 장기화될 수 있지만, 어느순간 해소될 수도 있다는 리스크
2. HMM 희석 오버행
- 해운주들은 HMM 24E PER 6.5x, 대한해운 3.7x 등 밸류에이션이 전체적으로 시장대비 낮으나,
- 대장주 HMM 기준 현재 시총의 50% 수준의 전환사채를 희석하면 싸진 않다는 의견도 존재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t.me/bufkr
ㅁ Up
1. 운임 상승세 지속
- 당일 240607 오후 발표된 컨테이너 운임지수가 또 상승해 9주 연속 상승 기록
- SCFI 3184.87pt +140pt, +4.6% wow
=> 실적에 추후 반영되기 시작할 시, 해운사들 2큐 어닝부터 급격한 업사이드 가능성
- 최근 세계 2위 선사인 Maersk는 실적 가이던스 대폭 상향
=> 업계 전반적인 호실적 기대감은 확산 중
2. 차트상 편한 자리
- 미국/유럽의 해운 피어들의 경우, 차이는 있으나 올해만 50-200% 상승해 이미 52주 신고가 레벨 다수
- 반면 국내 해운주들은 YTD 보합 수준에서 벗어나지 못해 차트 자리 자체가 매력적
ㅁ Down
1. 홍해 사태 불확실성
- 현재 운임 급등은 홍해 사태로 수에즈운하가 사실상 통행 어려워진 것이 가장 큰 원인
- 해당 지정학 이슈가 확산되거나 장기화될 수 있지만, 어느순간 해소될 수도 있다는 리스크
2. HMM 희석 오버행
- 해운주들은 HMM 24E PER 6.5x, 대한해운 3.7x 등 밸류에이션이 전체적으로 시장대비 낮으나,
- 대장주 HMM 기준 현재 시총의 50% 수준의 전환사채를 희석하면 싸진 않다는 의견도 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