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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엔비디아, 삼성 HBM3e 12단 일부 설계변경 요구
https://alphabiz.co.kr/news/view/1065581188167114?sn=123
엔비디아가 현존하는 HBM 최신 제품인 삼성 HBM3e 12단 제품에 대한 설계변경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엔비디아는 최근 양산 공급 이전 자사 라인에서 공정 최적화를 위해 진행하는 테스트 절차(퀄 인증)에서 삼성전자 HBM3e 12단 제품 승인을 반려했다.
반려와 동시에 엔비디아 측은 삼성 HBM3e 12단 제품에 대한 일부 설계 변경이 불가피하다는 뜻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진다.
하지만 삼성 측은 엔비디아 요구의 설계 변경에 선뜻 나서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엔비디아와 삼성전자 거래 간 사정에 밝은 한 관계자는 “엔비디아의 삼성전자 HBM3e 12단 퀄 테스트 반려 후 설계변경 요구에 삼성 측이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면서 “삼성은 결국 설계 변경 요청을 받아들이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삼성 측이 엔비디아의 설계 변경을 즉각 수용하지 못하는 이유는 성능 저하때문인 것으로 전해진다.
https://alphabiz.co.kr/news/view/1065581188167114?sn=123
엔비디아가 현존하는 HBM 최신 제품인 삼성 HBM3e 12단 제품에 대한 설계변경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엔비디아는 최근 양산 공급 이전 자사 라인에서 공정 최적화를 위해 진행하는 테스트 절차(퀄 인증)에서 삼성전자 HBM3e 12단 제품 승인을 반려했다.
반려와 동시에 엔비디아 측은 삼성 HBM3e 12단 제품에 대한 일부 설계 변경이 불가피하다는 뜻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진다.
하지만 삼성 측은 엔비디아 요구의 설계 변경에 선뜻 나서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엔비디아와 삼성전자 거래 간 사정에 밝은 한 관계자는 “엔비디아의 삼성전자 HBM3e 12단 퀄 테스트 반려 후 설계변경 요구에 삼성 측이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면서 “삼성은 결국 설계 변경 요청을 받아들이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삼성 측이 엔비디아의 설계 변경을 즉각 수용하지 못하는 이유는 성능 저하때문인 것으로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