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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전력수요 폭증"…전력인프라 ETF '상장 러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70925601
신한자산운용은 오는 16일 ‘SOL 미국AI 전력인프라’ ETF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다. 이 ETF는 AI 가동을 위한 미국 전력인프라주에 집중 투자한다. 국내 언론사 중 유일한 지수산출기관인 한국경제신문사가 산출한 KEDI 미국AI전력인프라지수(PR)를 기반으로 운용한다.
SOL 미국AI 전력인프라는 설정 초기 버티브홀딩스(10%), 넥스트에라에너지(7%), 이튼(7%), GE버노바(7%) 등 전력망 시스템과 데이터센터 인프라주에 분산 투자한다. 컨스텔레이션에너지(10%), 엑셀론(5.2%), 엑셀에너지(4.4%) 등 원자력 관련주도 담는다.
삼성자산운용은 이날 국내 전력설비 관련 종목을 주로 담은 ‘KODEX AI전력핵심설비’ ETF를 상장했다. 이 상품은 글로벌 전력설비 공급난의 수혜를 받는 변압기, 전선 등을 수출하는 핵심 업체들에 투자한다. LS일렉트릭, LS에코에너지, LS마린솔루션 등 LS그룹주와 HD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 등의 비중이 77%를 차지한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70925601
신한자산운용은 오는 16일 ‘SOL 미국AI 전력인프라’ ETF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다. 이 ETF는 AI 가동을 위한 미국 전력인프라주에 집중 투자한다. 국내 언론사 중 유일한 지수산출기관인 한국경제신문사가 산출한 KEDI 미국AI전력인프라지수(PR)를 기반으로 운용한다.
SOL 미국AI 전력인프라는 설정 초기 버티브홀딩스(10%), 넥스트에라에너지(7%), 이튼(7%), GE버노바(7%) 등 전력망 시스템과 데이터센터 인프라주에 분산 투자한다. 컨스텔레이션에너지(10%), 엑셀론(5.2%), 엑셀에너지(4.4%) 등 원자력 관련주도 담는다.
삼성자산운용은 이날 국내 전력설비 관련 종목을 주로 담은 ‘KODEX AI전력핵심설비’ ETF를 상장했다. 이 상품은 글로벌 전력설비 공급난의 수혜를 받는 변압기, 전선 등을 수출하는 핵심 업체들에 투자한다. LS일렉트릭, LS에코에너지, LS마린솔루션 등 LS그룹주와 HD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 등의 비중이 77%를 차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