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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동아리 회장이 '마약왕'…SKY 명문대생들 딱 걸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018120?cds=news_edit



수백명 규모의 대학별 연합동아리를 조직해 마약을 투약·유통한 대학생들이 검찰 적발됐다. 동아리 회장 및 임원진은 친목 도모를 가장해 회원들에게 마약을 고가에 팔아넘겼다. 이들 중 상당수가 서울대, 고려대 등 서울 소재 명문대생들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