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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폐암신약 렉라자, 美 FDA 승인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8204574i



항암 분야 글로벌 기술수출이 FDA 승인으로 이어진 첫 사례

얀센으로부터 마일스톤 800억에 최소 10% 이상 로열티 기대



렉라자는 유한양행이 국산 신약 31호로 개발한 폐암 치료제다. 국내 바이오기업 오스코텍이 개발해 2015년 유한양행에 기술수출했다.



해당 치료법이 승인되며 유한양행은 얀센으로부터 800억원 규모의 마일스톤을 수령하게 된다. 최소 10% 이상의 제품 판매 로열티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