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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티닙 (제품명 렉라자) 계약구조 정리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t.me/bufkr





ㅁ 개발 히스토리

- 원래 오스코텍이 지분 72% 보유한 자회사 제노스코가 전임상 단계까지 개발하던 파이프라인

- 2015년 오스코텍이 유한양행에 기술이전

- 2018년 유한양행이 얀센에 기술이전

- 2024년 8월 현재 존슨앤존슨 자회사인 얀센이 금번 FDA 승인 획득





ㅁ 마일스톤, 로열티 쉐어 구조

- 얀센 LO 당시 계약금 650억원 +마일스톤 1.5조원 = 총 계약규모 1.6조원 + 로열티 별도

- 이번 FDA 최종승인 마일스톤은 800억 규모로 알려짐



- 추후 로열티는 정확히 알수 없으나, 통상적으로 총매출의 약 10~15% 수준 추정

- 다수 애널리스트 분들도 대략 13% 정도의 로열티율 추정



- 마일스톤, 로열티 등 모든 분배금은 유한양행 : 오스코텍 = 6 : 4 비율로 쉐어

- 오스코텍은 지분 약 72% 보유한 제노스코와 다시 5:5로 쉐어

=> 즉, 유한양행 60% : 오스코텍 지배주주 34% : 제노스코 소수주주 측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