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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정부, 10조원 규모 현대 조지아 전기차공장 환경허가 재검토"(종합)

https://www.yna.co.kr/view/AKR20240827008951071?input=1195m



현대차그룹은 2022년 10월 조지아주 브라이언 카운티에 8천명 고용 규모의 전기차 및 배터리 생산 공장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 건설에 착수했고, 올해 10월 가동에 들어간다는 목표였다. 환경 평가를 다시 받아야 할 경우 이 같은 계획에 차질이 빚어질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