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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시혁 저격 “섹시BJ 사진 찍을 시간에 소속 가수 목소리 들어야”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855485



그는 “자신의 꿈을 걸고 갑질과 부당함에 직접 맞서겠다는 하니의 패기와 용기를 응원한다”며 “아울러 하이브는 대한민국 대표 연예기획사다운 모습을 보여주길 당부한다. 스무 살 앳된 청년과 국회에서 법률을 놓고 다투는 일 자체를 부끄러워해야만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섹시 BJ 사진 찍어주러 다닐 시간에 소속 가수들의 목소리에 조금 더 귀를 기울여 주는 멋진 회사가 되기를 바란다”고 방시혁 하이브 이사회 의장을 저격했다.



하니는 오는 15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 ‘아이돌 따돌림과 직장 내 괴롭힘’ 문제에 대해 참고인으로 출석할 예정이다.



=> 애초에 이게 국정감사에서 다뤄질 이슈인지, 대표 사생활에 대해서 국회의원이 코멘트할 이슈인지에 대한 생각이 필요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