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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尹, 조만간 SNS로 대국민 메시지 낼 듯

https://n.news.naver.com/article/449/0000294970



올해가 가기 전에 그리고 앞으로 쭉 대국민 메시지를 직접 내는 방안을 준비 중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탄핵심판에서 여론 지형이 중요하다는 판단에 지지층 결집에 나서는 겁니다.



대통령의 '메시지전' 참전 결정은 탄핵 국면에서 여론 지형이 중요하다는 판단 때문으로 보입니다.

이 때문에 일회성이 아니라 신년 메시지를 포함해 국면마다 지속적으로 대통령이 직접 메시지를 내놓는다는 구상입니다.



헌법재판소 변론에 직접 나서는 안도 여전히 유효합니다.

국민의힘 한 의원은 "박근혜 탄핵 때 속수무책으로 당했다는 학습효과가 있다"고 했습니다.

여당도 여론전 차원에서 의원들의 방송 출연을 독려하고 있습니다.

대통령 측은 "박근혜 탄핵 당시 여론지형이 100대0 수준이었다면 지금은 그때와 상황이 다르다"며 보수층 결집을 기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