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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보편관세 시동…"매월 2.5%씩 부과보다 세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087683
트럼프 대통령은 에어포스원에서 기자들과 만나 “2.5%보다 훨씬 더 높은 관세를 원한다”고 밝혔다. 그는 베센트 장관의 구상이 지지를 받고 있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것과 다르다며 이같이 언급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머릿속에 어느 정도로 (관세를 부과)할지 생각하고 있지만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며 “그 수준은 미국을 보호하기에 충분한 정도일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공개적으로 관세 강경파 손을 들어준 셈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주요 관세 부과 대상 산업으로 의약품, 반도체, 철강을 꼽았다. 그는 27일 공화당 연방하원 콘퍼런스 연설에서 “(집권 1기 때) 대규모 철강관세를 부과하지 않았다면 미국에 철강 공장이 하나도 없었을 것”이라며 “세탁기, 건조기 등에 관세를 매기지 않았더라면 오하이오에 있는 (월풀 등) 회사는 모두 망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 세탁기를 콕 집어 관세 부과를 통해 지역 제조업을 살린 사례로 소개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087683
트럼프 대통령은 에어포스원에서 기자들과 만나 “2.5%보다 훨씬 더 높은 관세를 원한다”고 밝혔다. 그는 베센트 장관의 구상이 지지를 받고 있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것과 다르다며 이같이 언급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머릿속에 어느 정도로 (관세를 부과)할지 생각하고 있지만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며 “그 수준은 미국을 보호하기에 충분한 정도일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공개적으로 관세 강경파 손을 들어준 셈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주요 관세 부과 대상 산업으로 의약품, 반도체, 철강을 꼽았다. 그는 27일 공화당 연방하원 콘퍼런스 연설에서 “(집권 1기 때) 대규모 철강관세를 부과하지 않았다면 미국에 철강 공장이 하나도 없었을 것”이라며 “세탁기, 건조기 등에 관세를 매기지 않았더라면 오하이오에 있는 (월풀 등) 회사는 모두 망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 세탁기를 콕 집어 관세 부과를 통해 지역 제조업을 살린 사례로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