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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본부장 "철강·車 관세 방미중 협의…미 LNG 수입 논의"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26916
정인교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은 8일 "철강, 자동차, 반도체 등은 모두 한국의 주력 수출 품목이고, 철강과 자동차에 대한 25% 관세는 이번 방미길에 반드시 협의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정 본부장은 이날 미국 워싱턴DC를 방문해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 등을 면담하기 위한 출국길 인천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정 본부장은 알래스카산 액화천연가스(LNG) 수입 등이 이번 협상에서 구체적으로 논의될 여지가 있느냐는 취지의 질문에는 "한국은 세계에서 LNG를 가장 많이 수입하는 국가 중 하나고, 에너지 안보 측면에서 미국산을 늘려가는 문제는 그동안 내부적으로 협의가 많이 됐다"고 말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26916
정인교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은 8일 "철강, 자동차, 반도체 등은 모두 한국의 주력 수출 품목이고, 철강과 자동차에 대한 25% 관세는 이번 방미길에 반드시 협의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정 본부장은 이날 미국 워싱턴DC를 방문해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 등을 면담하기 위한 출국길 인천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정 본부장은 알래스카산 액화천연가스(LNG) 수입 등이 이번 협상에서 구체적으로 논의될 여지가 있느냐는 취지의 질문에는 "한국은 세계에서 LNG를 가장 많이 수입하는 국가 중 하나고, 에너지 안보 측면에서 미국산을 늘려가는 문제는 그동안 내부적으로 협의가 많이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