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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서도 한국이 더 믿을 만"…해외서 뜨는 '이 사업' - 250221 기사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2219932i



코로나19 특수 이후 고전하던 한국의 건강기능식품 수탁생산 기업이 살아나고 있다.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제조업자개발생산(ODM) 할 것 없이 건기식 생산 주문이 급증하고 있다. K푸드 열풍에 힘입어 한국산 건기식이 해외에서 주목받고 있는 데다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들이 한국을 ‘아시아 생산기지’로 삼고 있어서다.



중국 바이헬스도 자체 생산시설을 갖추고 있지만 프리미엄 제품군 생산은 코스맥스엔비티에 맡긴다. 한 건기식 회사 관계자는 “중국에서도 자국산 건기식보다 한국산이 더 믿을 만하다는 인식이 퍼졌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