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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코인도 '이재명 시대' 열린다…"ICO·비트코인 ETF 전격 허용"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6045332g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승인, 원화 스테이블코인 도입, 가상자산공개(ICO) 조건부 허용 등은 이 대통령의 핵심 가상자산 공약이다. 특히 국내에서 비트코인 현물 ETF가 출시될 경우 가상자산이 제도권 금융에 본격적으로 편입되는 만큼 시장 파급력이 만만치 않을 전망이다.
현재 아시아에서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 ETF를 승인한 건 홍콩뿐이다. 홍콩은 '아시아 가상자산 허브'를 목표로 지난해 4월 발 빠르게 비트코인·이더리움(ETH) ETF를 허용했다. 일본도 최근 비트코인 ETF 도입을 염두에 두고 관련 법 정비에 나섰지만 아직 검토 단계다. 우리 정부가 공약 이행에 속도를 내면 아시아에서 홍콩에 이어 두번째로 비트코인 ETF를 허용한 국가가 될 가능성이 높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6045332g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승인, 원화 스테이블코인 도입, 가상자산공개(ICO) 조건부 허용 등은 이 대통령의 핵심 가상자산 공약이다. 특히 국내에서 비트코인 현물 ETF가 출시될 경우 가상자산이 제도권 금융에 본격적으로 편입되는 만큼 시장 파급력이 만만치 않을 전망이다.
현재 아시아에서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 ETF를 승인한 건 홍콩뿐이다. 홍콩은 '아시아 가상자산 허브'를 목표로 지난해 4월 발 빠르게 비트코인·이더리움(ETH) ETF를 허용했다. 일본도 최근 비트코인 ETF 도입을 염두에 두고 관련 법 정비에 나섰지만 아직 검토 단계다. 우리 정부가 공약 이행에 속도를 내면 아시아에서 홍콩에 이어 두번째로 비트코인 ETF를 허용한 국가가 될 가능성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