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콘텐츠들은 텔레위키가 직접 업로드하는 것이 아닌 유저들이 수집하고 게시하는 것입니다. 문제가 있는 경우 [email protected]로 연락 주시면 조치하겠습니다.
아시아 신약 파이프라인, 미국·유럽 앞섰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709130800017?input=1195m
지난해 기준 글로벌 혁신 파이프라인 약 7천300개 가운데 아시아 자산 비중은 43%로 미국(34%), 유럽(21%)을 앞질렀다.
아시아 비중은 2019년 28%, 2023년 38%에서 작년 43%로 꾸준히 증가했다.
아시아 국가별로 보면 지난해 중국의 자산 비중이 68%로 가장 높았다. 이어 한국(15%), 일본(12%) 등 순이었다.
보고서는 한국이 위탁개발생산(CDMO) 역량을 활용해 기술수출 및 글로벌 수주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신약과 의약품 제형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다고 봤다.
대표 기업으로는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와 알테오젠[196170]이 꼽혔다.
보고서는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세계 최대 규모 생산 설비를 기반으로 위탁생산을 주도하고 있다"며 "알테오젠은 '키트루다' 피하주사(SC) 제형 변경 기술을 이전했다"고 짚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709130800017?input=1195m
지난해 기준 글로벌 혁신 파이프라인 약 7천300개 가운데 아시아 자산 비중은 43%로 미국(34%), 유럽(21%)을 앞질렀다.
아시아 비중은 2019년 28%, 2023년 38%에서 작년 43%로 꾸준히 증가했다.
아시아 국가별로 보면 지난해 중국의 자산 비중이 68%로 가장 높았다. 이어 한국(15%), 일본(12%) 등 순이었다.
보고서는 한국이 위탁개발생산(CDMO) 역량을 활용해 기술수출 및 글로벌 수주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신약과 의약품 제형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다고 봤다.
대표 기업으로는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와 알테오젠[196170]이 꼽혔다.
보고서는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세계 최대 규모 생산 설비를 기반으로 위탁생산을 주도하고 있다"며 "알테오젠은 '키트루다' 피하주사(SC) 제형 변경 기술을 이전했다"고 짚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