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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제부터 진행한 삼양식품 NDR 주요 내용 보내드립니다.
[삼양식품 NDR 주요 Q&A (2025.08.20~21)_유안타증권]
1. 2Q25 실적 리뷰
Q. 2Q25 매출 증감 요인은?
(법인별)
-내수: CVS 패널티 대응으로 물량 확대
-미국: 선출고 영향으로 QoQ 플랫(달러 기준 +3%)
-중국: 1선 도시 커버 100%, 2선은 50%
-유럽: QoQ 2배 성장 (영국 테스코, 폴란드 메인스트림 확대)
Q. 영업이익 감소 요인은?
-내수 비중 확대 → 수익성 소폭 낮아짐
-광고·판촉비 +111억 (코첼라, 신규 브랜드 단발성 마케팅 등)
-준공식·컨설팅 등 일회성 비용
-밀양2공장 인력 조기투입으로 인건비 추가
2. CAPA 현황
Q. 밀양2공장 가동 현황은?
-연 CAPA 8억식 추정(2교대 기준, 토요일 특근 제외)
-7월: 30% / 8월: 40%(2개 라인 2교대) / 9월: 50%(3개 라인 2교대)
-12월: 6개 라인 2교대 가능
-’26년 온기 반영 시, 전체 CAPA의 70~80% 가동
Q. 중국 신공장 계획은?
-’25.7 착공 → ’27.1Q 가동(연 8억개, 중국 내수 전용), ’28 풀램프업 예상.
3. 지역별 현황
Q. 미국 사업 현황?
-라면 ASP 내수 2배, OPM 30~40% 이상 (추정)
-월마트 90%, 코스트코 50% 입점 (내년 확대 기대)
-4Q25 가격인상 +10% (관세 상쇄 목적)
-에스닉 채널 → 메인스트림 대비 마진↑ (업사이드 요인)
-판다익스프레스 전지점 콜라보 (인지도 제고 효과, 당사 제안)
Q. 중국 사업 현황?
-라면 ASP 내수 대비 +10~25%, OPM 23~25% (추정)
-3선 도시 진입은 물류창고·대리상 부족으로 ’26년 본격화
-공급 부족으로 현지 파트너 불만 존재, 하반기 늘릴 예정
Q. 유럽 사업 현황?
-영국 테스코 입점률 20~30%, 폴란드 메인스트림 성장
-독일·네덜란드·벨기에 MT 확장, 프랑스는 초기 단계
-ASP·수익성 구조 미국과 유사
Q. 내수 사업 현황?
-OPM 로우싱글~BEP 수준
4. 하반기 실적 전망
Q. 하반기 영업이익 전망은?
-OPM 23% 수준 (보수적 가이던스, 공식적인 건 아님)
-광고비: 매출의 5% 상단까지 확대(특히 美 콘텐츠·콜라보)
-밀양2공장 감가상각비: 분기 20억 중반 반영
5. 소스 사업
Q. 소스 사업 성장률은?
-반기 YoY +100%
Q. 소스와 라면의 마진 차이는?
-내수: 라면 대비 +10%p (당사 추정)
-해외: 라면 대비 +20%p (당사 추정)
-GPM 자체도 라면보다 훨씬 높음.
-현재는 마케팅비 투입 초기라서 OPM은 아직 낮아보일 수 있음. 향후 업사이드 예상
Q. 소스 사업 전략은?
-CJ제일제당의 슈완즈 전략과 유사
-기존 불닭볶음면 유통망 활용
-마케팅은 소스가 더 다양한 콘텐츠 확장 가능
-월마트에서 고추장 대비 반복구매율 높음
-판다익스프레스 전지점 소스 공급 → 브랜드 인지도 제고
-밀양에 설비 투입, 원주에도 3년 내 추가 예정
Q. 소스 관련 인수는 어떤 의미인가?
-지앤에프 인수는 삼양식품이 아닌 관계사가 한 것.
-지앤에프는 코인육수 업체, 불닭소스 사업과 사실상 무관.
-국물면 R&D 목적의 인수로 추정.
-에스앤디와의 관계는 중기적으로도 유지될 것.
6. 신제품/브랜드
Q. 신제품 전략은?
-탱글: 컵파스타, 건강식 타겟, 수출 기대.
-맵탱: 내수용
-파일럿 제품: 푸팟퐁커리 등 검토했으나, 주말특근 축소로 기존제품 집중.
-차기 성장축: 불닭, 탱글
7. 투자포인트
1. CAPA 확장: 밀양(’25), 중국(’27) → ’24 대비 생산능력 40%↑, ’28년까지 80%↑
2. 고마진 믹스: 美·EU (ASP 내수의 2배, OPM 30~40%+)
3. 관세 리스크 해소: 4Q25 美 가격인상(+10%) 전망
4. 소스 사업 레버리지: 라면 대비 고마진 + 글로벌 확장
5. 브랜드 다변화: 불닭, 탱글 SKU 확장
[삼양식품 NDR 주요 Q&A (2025.08.20~21)_유안타증권]
1. 2Q25 실적 리뷰
Q. 2Q25 매출 증감 요인은?
(법인별)
-내수: CVS 패널티 대응으로 물량 확대
-미국: 선출고 영향으로 QoQ 플랫(달러 기준 +3%)
-중국: 1선 도시 커버 100%, 2선은 50%
-유럽: QoQ 2배 성장 (영국 테스코, 폴란드 메인스트림 확대)
Q. 영업이익 감소 요인은?
-내수 비중 확대 → 수익성 소폭 낮아짐
-광고·판촉비 +111억 (코첼라, 신규 브랜드 단발성 마케팅 등)
-준공식·컨설팅 등 일회성 비용
-밀양2공장 인력 조기투입으로 인건비 추가
2. CAPA 현황
Q. 밀양2공장 가동 현황은?
-연 CAPA 8억식 추정(2교대 기준, 토요일 특근 제외)
-7월: 30% / 8월: 40%(2개 라인 2교대) / 9월: 50%(3개 라인 2교대)
-12월: 6개 라인 2교대 가능
-’26년 온기 반영 시, 전체 CAPA의 70~80% 가동
Q. 중국 신공장 계획은?
-’25.7 착공 → ’27.1Q 가동(연 8억개, 중국 내수 전용), ’28 풀램프업 예상.
3. 지역별 현황
Q. 미국 사업 현황?
-라면 ASP 내수 2배, OPM 30~40% 이상 (추정)
-월마트 90%, 코스트코 50% 입점 (내년 확대 기대)
-4Q25 가격인상 +10% (관세 상쇄 목적)
-에스닉 채널 → 메인스트림 대비 마진↑ (업사이드 요인)
-판다익스프레스 전지점 콜라보 (인지도 제고 효과, 당사 제안)
Q. 중국 사업 현황?
-라면 ASP 내수 대비 +10~25%, OPM 23~25% (추정)
-3선 도시 진입은 물류창고·대리상 부족으로 ’26년 본격화
-공급 부족으로 현지 파트너 불만 존재, 하반기 늘릴 예정
Q. 유럽 사업 현황?
-영국 테스코 입점률 20~30%, 폴란드 메인스트림 성장
-독일·네덜란드·벨기에 MT 확장, 프랑스는 초기 단계
-ASP·수익성 구조 미국과 유사
Q. 내수 사업 현황?
-OPM 로우싱글~BEP 수준
4. 하반기 실적 전망
Q. 하반기 영업이익 전망은?
-OPM 23% 수준 (보수적 가이던스, 공식적인 건 아님)
-광고비: 매출의 5% 상단까지 확대(특히 美 콘텐츠·콜라보)
-밀양2공장 감가상각비: 분기 20억 중반 반영
5. 소스 사업
Q. 소스 사업 성장률은?
-반기 YoY +100%
Q. 소스와 라면의 마진 차이는?
-내수: 라면 대비 +10%p (당사 추정)
-해외: 라면 대비 +20%p (당사 추정)
-GPM 자체도 라면보다 훨씬 높음.
-현재는 마케팅비 투입 초기라서 OPM은 아직 낮아보일 수 있음. 향후 업사이드 예상
Q. 소스 사업 전략은?
-CJ제일제당의 슈완즈 전략과 유사
-기존 불닭볶음면 유통망 활용
-마케팅은 소스가 더 다양한 콘텐츠 확장 가능
-월마트에서 고추장 대비 반복구매율 높음
-판다익스프레스 전지점 소스 공급 → 브랜드 인지도 제고
-밀양에 설비 투입, 원주에도 3년 내 추가 예정
Q. 소스 관련 인수는 어떤 의미인가?
-지앤에프 인수는 삼양식품이 아닌 관계사가 한 것.
-지앤에프는 코인육수 업체, 불닭소스 사업과 사실상 무관.
-국물면 R&D 목적의 인수로 추정.
-에스앤디와의 관계는 중기적으로도 유지될 것.
6. 신제품/브랜드
Q. 신제품 전략은?
-탱글: 컵파스타, 건강식 타겟, 수출 기대.
-맵탱: 내수용
-파일럿 제품: 푸팟퐁커리 등 검토했으나, 주말특근 축소로 기존제품 집중.
-차기 성장축: 불닭, 탱글
7. 투자포인트
1. CAPA 확장: 밀양(’25), 중국(’27) → ’24 대비 생산능력 40%↑, ’28년까지 80%↑
2. 고마진 믹스: 美·EU (ASP 내수의 2배, OPM 30~40%+)
3. 관세 리스크 해소: 4Q25 美 가격인상(+10%) 전망
4. 소스 사업 레버리지: 라면 대비 고마진 + 글로벌 확장
5. 브랜드 다변화: 불닭, 탱글 SKU 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