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콘텐츠들은 텔레위키가 직접 업로드하는 것이 아닌 유저들이 수집하고 게시하는 것입니다. 문제가 있는 경우 [email protected]로 연락 주시면 조치하겠습니다.

전달됨채널 1726007972
[ 구글, AI 수요 폭발로 “6개월마다 처리 용량 2배씩 늘려야 한다” ]



– 구글 AI 인프라 총책임자 아민 바닷, 사내 전체 회의 발표 (2025.11.21 CNBC)



핵심 요약

• 앞으로 6개월마다 AI 서비스 제공 용량을 2배씩 증설해야 함

• 결과적으로 4~5년 안에 현재보다 1000배 많은 컴퓨팅 파워 필요

• 구글 올해 자본지출 910~930억 달러(약 130조 원), 2026년엔 더 큰 폭 증가 예정

• MS·아마존·메타·구글 4개사 합쳐 올해 3800억 달러(약 540조 원) 이상 투자



아민 바닷 부사장 발표 슬라이드 한 줄

“Now we must double every 6 months.... the next 1000x in 4-5 years”

→ “이제 6개월마다 2배… 4~5년 안에 1000배”



왜 이렇게 급한가?

1. AI 사용자가 폭발적으로 증가 (Gemini, Veo, Imagen 등)

2. 동영상·이미지 생성 하나에도 수천 대 GPU가 몇 분씩 풀가동

3. 하루 수억 건 요청 → 기존 데이터센터 금방 포화

4. 피차이 CEO: “Veo를 더 많은 사람에게 열어줬으면 사용자 훨씬 더 늘었을 텐데, 컴퓨팅 부족으로 못 했다”



구글 대응 전략 3가지

1. 데이터센터·서버 대규모 증설 (돈 많이 쓰기)

2. 자체 AI 칩 TPU 계속 고성능화

→ 7세대 Ironwood: 2018년 1세대보다 전력 효율 30배↑

3. AI 모델 자체를 더 가볍고 효율적으로 개선



피차이 CEO, ‘AI 버블’ 질문에 답변

직원 질문: “거액 투자하는데 시장이 기대만큼 안 크면 어떡하나요?”

피차이:

• 버블 우려 인정하지만, 투자 부족으로 기회 놓치는 게 더 무섭다

• 구글 클라우드 분기 매출 34% 성장, 150억 달러 돌파

• 미래 계약 잔고 1550억 달러 → 컴퓨팅만 더 있었으면 훨씬 더 좋았을 숫자

• “2026년은 정말 치열하다. 하지만 우리는 잘 준비되어 있다”



https://www.cnbc.com/2025/11/21/google-must-double-ai-serving-capacity-every-6-months-to-meet-demand.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