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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김도하 (텔레그램 이름 : 이쩨리 )
출몰지역: 텔레그램 (대구 거주한다고함)
하는 일:
오늘은 오랜만에 찾아온 이벤트 “텔레그램에 있는 빌런을 찾아라” 다.
과연 우리의 도하는 무슨 잘못을 저질렀기에 “적생”에 올라왔을까?
“적생”을 오래전부터 구독한 독자들을 알겠지만 도하는 이미 한번 업로드가 되었던 여성이다.
기존에는 나와 “사신” 박제방을 운영하는 “숭이”와의 관계를 이간질했었기에 올라갔다가 본인의 반성과 누군가의 부탁으로 내려갔지만, 최근 들어 “내가 여자인데 다들 내편 들어주겠지? 내 오빠들이 누군줄 알고 너네가 까불어?“ 라는 마인드로 다시금 텔레그램에서 빌런활동을 하고 있기에 또 올라왔다. 이제부터 그녀가 텔레그램에서 얼마나 추악하고 더러운 행동을 하고 다녔는지 하나씩 알아가보자.
”김도하“ 과연 이 이름도 그녀가 맞는지 작성자는 의문이 든다.
그녀에게는 ”이름“이란 게 존재할까? 아니다. 그녀는 현생에서 불리는 이름보다 ”이쩨리“라는 이름이 더욱 더 친숙하다.
과거 ”마@방“에서 ”마@딜러“들에게 추하게 가슴사진을 보내주며 ”마@“을 구걸하던 그녀는 ”도미니언“에 자리를 잡으며 신분세탁을 노렸다.
그러나 결국에는 그곳에서도 벌레취급을 당하며, 과거의 영광을 위해 이곳저곳 돌아다니면서 ”우리 오빠들이 누군지 알아? 나 도미니언 출신이야~“라는 망언을 뱉으며 “도미니언”의 이름에 먹칠을 했다.
그런 쩨리의 모습을 보면서 텔레그램에서 친분을 유지하던 대다수의 유저들은 “도미니언”이라는 말에 그녀에게 주눅들었지만, 실상 그녀는 그곳에서도 바퀴벌레 취급을 받던 여성이었다. 작성자에게는 힘들어서 대게포장을 하러 간다던 그녀였지만, 실제로 아가씨를 하고 있었다고 하고, 그전에는 텔레그램에 있는 한 남성을 타겟으로 삼고 그 남성에게 목소리와 도용한 사진으로 2000~3000만원 정도의 금전을 갈취한 것으로 확인이 된다.
그렇다, 그녀는 진정한 ”텔레그램 전용 오나홀“이었다.
과거 ”@번방“을 운영하던 ”조@빈“이 도하를 봤다면 어땠을까? 라는 의문이 들 정도로 그녀는 텔레그램에 진심이며, 그녀의 하루 24시간 중 18시간이 텔생에 빠져들어있다.누군가에게 이런저런 거짓말을 치며 받은 테더로 몰래 ”마@“을 구매하고, 그걸로 도핑을 한 상태로 오방에 빠져 텔레그램을 하는 도하는 정녕 사람이 맞을까?
+제보에 의하면 아가씨로 일을 하지만 돈은 월세로 나가서 받지 못하고, 또 룸에서 ”강제 오나홀“ 취급을 당했지만 선수가 잘생겨서 넘어갔다는 소리가 있는데, 아마 그것도 아저씨에게 사용당했지만 본인의 입지가 휘둘릴까봐 선수라고 말하고 다니는 것 같다.
과연 도하의 운명은?
(”이쩨리[김도하]”편은 너무 내용이 길기에 2부작으로 작성하겠습니다)
그녀가 복용 중인 약물: 아ㅇ스 , 브ㅇ
그녀의 명언:
“너네 내 오빠들이 누군지 알아? 나 ”도미니언“ 출신이야. 우리 오빠들이 너네 가만히 놔둘 것 같아? 나한테 뭐라고 하지마. 나는 그래도 너네 감싸주고 있어. 그러니까 나한테 빌어.”
출몰지역: 텔레그램 (대구 거주한다고함)
하는 일:
오늘은 오랜만에 찾아온 이벤트 “텔레그램에 있는 빌런을 찾아라” 다.
과연 우리의 도하는 무슨 잘못을 저질렀기에 “적생”에 올라왔을까?
“적생”을 오래전부터 구독한 독자들을 알겠지만 도하는 이미 한번 업로드가 되었던 여성이다.
기존에는 나와 “사신” 박제방을 운영하는 “숭이”와의 관계를 이간질했었기에 올라갔다가 본인의 반성과 누군가의 부탁으로 내려갔지만, 최근 들어 “내가 여자인데 다들 내편 들어주겠지? 내 오빠들이 누군줄 알고 너네가 까불어?“ 라는 마인드로 다시금 텔레그램에서 빌런활동을 하고 있기에 또 올라왔다. 이제부터 그녀가 텔레그램에서 얼마나 추악하고 더러운 행동을 하고 다녔는지 하나씩 알아가보자.
”김도하“ 과연 이 이름도 그녀가 맞는지 작성자는 의문이 든다.
그녀에게는 ”이름“이란 게 존재할까? 아니다. 그녀는 현생에서 불리는 이름보다 ”이쩨리“라는 이름이 더욱 더 친숙하다.
과거 ”마@방“에서 ”마@딜러“들에게 추하게 가슴사진을 보내주며 ”마@“을 구걸하던 그녀는 ”도미니언“에 자리를 잡으며 신분세탁을 노렸다.
그러나 결국에는 그곳에서도 벌레취급을 당하며, 과거의 영광을 위해 이곳저곳 돌아다니면서 ”우리 오빠들이 누군지 알아? 나 도미니언 출신이야~“라는 망언을 뱉으며 “도미니언”의 이름에 먹칠을 했다.
그런 쩨리의 모습을 보면서 텔레그램에서 친분을 유지하던 대다수의 유저들은 “도미니언”이라는 말에 그녀에게 주눅들었지만, 실상 그녀는 그곳에서도 바퀴벌레 취급을 받던 여성이었다. 작성자에게는 힘들어서 대게포장을 하러 간다던 그녀였지만, 실제로 아가씨를 하고 있었다고 하고, 그전에는 텔레그램에 있는 한 남성을 타겟으로 삼고 그 남성에게 목소리와 도용한 사진으로 2000~3000만원 정도의 금전을 갈취한 것으로 확인이 된다.
그렇다, 그녀는 진정한 ”텔레그램 전용 오나홀“이었다.
과거 ”@번방“을 운영하던 ”조@빈“이 도하를 봤다면 어땠을까? 라는 의문이 들 정도로 그녀는 텔레그램에 진심이며, 그녀의 하루 24시간 중 18시간이 텔생에 빠져들어있다.누군가에게 이런저런 거짓말을 치며 받은 테더로 몰래 ”마@“을 구매하고, 그걸로 도핑을 한 상태로 오방에 빠져 텔레그램을 하는 도하는 정녕 사람이 맞을까?
+제보에 의하면 아가씨로 일을 하지만 돈은 월세로 나가서 받지 못하고, 또 룸에서 ”강제 오나홀“ 취급을 당했지만 선수가 잘생겨서 넘어갔다는 소리가 있는데, 아마 그것도 아저씨에게 사용당했지만 본인의 입지가 휘둘릴까봐 선수라고 말하고 다니는 것 같다.
과연 도하의 운명은?
(”이쩨리[김도하]”편은 너무 내용이 길기에 2부작으로 작성하겠습니다)
그녀가 복용 중인 약물: 아ㅇ스 , 브ㅇ
그녀의 명언:
“너네 내 오빠들이 누군지 알아? 나 ”도미니언“ 출신이야. 우리 오빠들이 너네 가만히 놔둘 것 같아? 나한테 뭐라고 하지마. 나는 그래도 너네 감싸주고 있어. 그러니까 나한테 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