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콘텐츠들은 텔레위키가 직접 업로드하는 것이 아닌 유저들이 수집하고 게시하는 것입니다. 문제가 있는 경우 [email protected]로 연락 주시면 조치하겠습니다.

방안에서 벽지를 매직아이로 바라보며 코인 레카로써의 본분을 생각해봤음



최근 warpcast나 새로운 프로젝트들 나오는 것들을 많이 안올렸습니다. 이유는 운좋게도 구독자가 많이 늘어나니까 보는 눈이 많아져서 뭔가 좋은 것들만 모아서 올리고 싶은 욕심이 있었음. 근데 좋은게 뭐냐? 라고 생각해보니까



1) 백커, 하이프가 좋아야함

2) 사용감도 좋아야함

3) 재밌어야함

4) 최종적으로 시장에서 큰 호응을 얻어야 함

에 부합하는 프로토콜이 최근으로써는 Alfafrens, Onchain쪽인것같아서 그것만 올려놓음.



근데 방장은 친구가 별로 없어서 맨날 방안에서 생활 하다 보니까 벽지보고 혼자 생각하는 시간이 많아지잖음? 4)에 부합하는 조건을 가진 프로젝트를 지금 찾아서 올린다는 것 자체가 욕심 그자체인거 같음. 앞으로 장이 어떻게 될줄알고 방장이 뭘 안다고 거르나 싶음. 따라서 눈에 띄이면 일단 소개할 작정이니 여러분은 배민MVP등급인 방장의 말을 한번씩 DYOR 하신 후 참여하시면 좋은결과가 있지않을까요? 😁



하락장에 뭔가 해둬야 나중에 뭘 걷지 않을까요? Zora에서 Token chat개발해둔 ENJOY도 솔직히 또 상승장 오면 Zora가 공식 에어드랍 대신 대표 밈토큰으로 자리잡는 방식인거 같음.

0.000777ETH(무료민트)로 데이터가 많이 쌓인다고 들었는데, 이런것도 돈이 좀 남으면 일주일에 한 10~20만원 정도 써서 계속 할당량 노려보고, 새로운 것들 나오면 한번 써보고 해야될듯 🤪 예산안에서 최대한 참여하기 후회하지 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