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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전반기 시장을 보내면서 적어보는 복기 및 5월 후반부터 적극적으로 참여안한 방장의 솔직한 개인적 소회 ( 1 / 2 )
1. 제대로 리서치 시작한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너무 재밌었습니다. 👍
올해 초부터 리서치를 시작하면서 시장의 내러티브를 체크하고, 비교우위를 가리며 참여했습니다. 나름 크고 작은 일들도 벌어지면서 "진심 매매"는 하지 않았지만, 나름의 전략으로 예측했던 내러티브에서는 제가 생각할때 만족할 만한 수익을 올렸습니다.
2. 텔레그램 채널이 조금 커지면서
텔레그램 채널이 5k를 넘어설무렵 슬슬 KOL, 마케팅 인프라가 본격적으로 들어섰습니다. 이전 불장 때에도 대략적인 생태를 고수지인분들께 들어 알고 있었지만, 제가 채널을 시작하면서 생각했던 광고에 초점을 맞출 이유가 없음을 확인했었고 미숙하지만 저만의 독자적인 뷰와 판단을 계속 내세우고 싶었고 앞으로도 같은 생각입니다.
3. 그렇지만 다시 생각해봐도 마케팅은 중요한 영역
현실 사업에서 프로덕트의 중요성을 마케팅을 통해 어필하는 것은 실력입니다. 2024년 광고시장이 1조 달러에 달할 정도로 크립토에서도 마케팅은 필수적이고 최우선적으로 고려해야합니다. 하지만 현실과 다른 대전제를 하나 까는것 같다고 느끼는데 코인 시장과 프로덕트의 우상향 기대감을 바탕으로 마케팅 전략을 진행한다는 것입니다.
4. Key Opinion Leader, 레퍼럴, OTC vesting
대부분의 구독자님들과 대화해본 경험에서.. 다들 본업을 갖고 시기에 맞게 여러가지 방법으로 투자합니다. 저는 학업/인턴/알바 외에는 조직에 속해본 적이 없고, 지금까지 개인으로 부동산과 코인에서 기회를 찾으려는 편이다보니 본업을 가지고 투자하시는 분들이 대단스럽다고 느낍니다.
제가 직장은 안 갖는 이유는 기회에 쏟을 수 있는 시간과 전력의 절대적 부족 때문입니다. 저는 여기서 KOL과 구독자분들의 투자 실력을 떠나서 차이점이 나온다고 생각하는데, 그 차이는 단기적으론 정보력과 시간 투자입니다. 구독자분들이 선택하여 구독한 전업 코인러들은 디테일한 팔로업과 또 그 중 인사이트를 가지신 고수분들의 의견을 선제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저 또한 마찬가지구요.
이번 시장에서는 전 불장 사이클보다 많은 프로젝트들이 등장했습니다(아마 코딩기술, 인프라의 발전과 크립토 사이클에 대한 인지된 기대감때문이겠죠?),개인으로써 모든 프로젝트를 컨트롤 할 수 없기에 KOL과 마케팅사의 영향력이 커졌습니다. 프로젝트들은 KOL을 레퍼럴 구조에서 이제는 KOL round/OTC 형태로 설득하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밸류값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의 KOL round, OTC 할인은 문제로 보지만, 레퍼럴은 셀퍼럴 방식이 퍼져 있는 시장에서 정보 공개에 대한 구독자분들의 대가, 투표권 비슷한 권리로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님은 뭐가 문제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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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대로 리서치 시작한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너무 재밌었습니다. 👍
올해 초부터 리서치를 시작하면서 시장의 내러티브를 체크하고, 비교우위를 가리며 참여했습니다. 나름 크고 작은 일들도 벌어지면서 "진심 매매"는 하지 않았지만, 나름의 전략으로 예측했던 내러티브에서는 제가 생각할때 만족할 만한 수익을 올렸습니다.
2. 텔레그램 채널이 조금 커지면서
텔레그램 채널이 5k를 넘어설무렵 슬슬 KOL, 마케팅 인프라가 본격적으로 들어섰습니다. 이전 불장 때에도 대략적인 생태를 고수지인분들께 들어 알고 있었지만, 제가 채널을 시작하면서 생각했던 광고에 초점을 맞출 이유가 없음을 확인했었고 미숙하지만 저만의 독자적인 뷰와 판단을 계속 내세우고 싶었고 앞으로도 같은 생각입니다.
3. 그렇지만 다시 생각해봐도 마케팅은 중요한 영역
현실 사업에서 프로덕트의 중요성을 마케팅을 통해 어필하는 것은 실력입니다. 2024년 광고시장이 1조 달러에 달할 정도로 크립토에서도 마케팅은 필수적이고 최우선적으로 고려해야합니다. 하지만 현실과 다른 대전제를 하나 까는것 같다고 느끼는데 코인 시장과 프로덕트의 우상향 기대감을 바탕으로 마케팅 전략을 진행한다는 것입니다.
4. Key Opinion Leader, 레퍼럴, OTC vesting
대부분의 구독자님들과 대화해본 경험에서.. 다들 본업을 갖고 시기에 맞게 여러가지 방법으로 투자합니다. 저는 학업/인턴/알바 외에는 조직에 속해본 적이 없고, 지금까지 개인으로 부동산과 코인에서 기회를 찾으려는 편이다보니 본업을 가지고 투자하시는 분들이 대단스럽다고 느낍니다.
제가 직장은 안 갖는 이유는 기회에 쏟을 수 있는 시간과 전력의 절대적 부족 때문입니다. 저는 여기서 KOL과 구독자분들의 투자 실력을 떠나서 차이점이 나온다고 생각하는데, 그 차이는 단기적으론 정보력과 시간 투자입니다. 구독자분들이 선택하여 구독한 전업 코인러들은 디테일한 팔로업과 또 그 중 인사이트를 가지신 고수분들의 의견을 선제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저 또한 마찬가지구요.
이번 시장에서는 전 불장 사이클보다 많은 프로젝트들이 등장했습니다(아마 코딩기술, 인프라의 발전과 크립토 사이클에 대한 인지된 기대감때문이겠죠?),개인으로써 모든 프로젝트를 컨트롤 할 수 없기에 KOL과 마케팅사의 영향력이 커졌습니다. 프로젝트들은 KOL을 레퍼럴 구조에서 이제는 KOL round/OTC 형태로 설득하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밸류값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의 KOL round, OTC 할인은 문제로 보지만, 레퍼럴은 셀퍼럴 방식이 퍼져 있는 시장에서 정보 공개에 대한 구독자분들의 대가, 투표권 비슷한 권리로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님은 뭐가 문제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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