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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밈코 AI agent, meme쪽 빌딩 리서치하면서 공부하면서 느끼는거



-2. 솔라나 밈코 구매력 시장은 한국이 전세계 3등안에 듦.



-1. 솔라나쪽 mev는 해외 지갑 1개, 한팀이 거진 다 먹고있는 중(대체 얼마를 벌고 있는지 감이 안잡힘)



0. 한국 시장에 대한 마케팅 필요성은 날이 갈수록 어마어마하게 커지고 있음. 모든 프로젝트가 한국 마케팅 시장에 대한 수요를 어떻게 뚫어야 하며, 어떤 루트로 어필해야할까 기본적으로 생각 중이며 수요가 매우 많음.



1. 내수로 코인만들어서 홍삼코인 뭐시기 코인 서로 pvp 빨아먹지말고 외화벌이 해야하지 않을까? 우리는 왜 글로벌 도박장 못까냐고 항상 느낌



2. 현재는 불장을 업었다 해도 말도 안되는 시장임. 돈을 줍는다는 느낌이 아니라 돈을 만들어내는 시장임 테더관련해서 글 쓴 것만 참고해도 이거는 전세계적으로 일괄적 규제가 못들어와서 어쩔 수 없이 냅두는 시장이라 미국이 품는 느낌아닐까요? 지인과 대화하면서 표현한 방식을 빌리자면, 지구를 온체인 상에 하나 더 만들고 돈찍는 느낌임. 아직도 코인이 사기라는 사람들은 끝까지 그렇다고 느끼면 좋겠는 정도.



3. warpcast, BASE체인 얘네들 올라오는 것들을 참고하면.. 어마어마한 아이디어가 아니더라도 소통과 타이밍에 맞춘다면, 빌딩 행위 자체에 모든 하이프가 맞춰짐. 이러한 프로젝트, 프로토콜에 유동성을 공급하거나 사용하는 행위 자체는 구축해 놓은 빌더들 입맛에 맞게 휘둘려질 수 밖에 없음.



4. 규제와 법적인 리스크가 있더라도 현실은 실질적 피해자가 범국가적으로, 악질적으로 발생해야 조사가 들어감. 그리고 이러한 피해는 이번 법 개정 이전부터 순차적으로 처리되므로 심사하기에는 매우 많은 시간이 들어가고 대부분 회색지대에 존재



5. 규제에도 불구하고 한국도 인프라와 마케팅을 구분지어 계속 시도해야한다고 생각함. 해외에서 들어오는 근본 프로젝트에 대한 믿음과 내수 시장에서의 코인은 뭐가 다른지 생각해봐야함. GMB lab, 코인보틀좌 등등 김치코인에 대한 고발을 하는게 어쩔수 없다고 느낌.



6. 어캐 해야될까? 모르겠음ㅎ 빠른 리서치로 콜친다고 끝나는 일일까?? 일단은 화요일부터 공부한거 올려볼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