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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달됨도랏맨
항상 모든 상승장의 끝에는 희망이 남아있다.
더 갈 거라는 예상도 많다. 전망이 좋다고 얘기한다.

하지만 실상은 끓는 물속의 개구리처럼 차츰 죽어가고 있다는 것을 눈치채지 못한다.

17년에도, 21년에도 그랬다.
여지를 계속 준다.
비트는 하락하고 알트는 폭락하지만, 더 가기위한 건강한 조정으로 보이기도 한다.

그럴 때 장을 거스르는 대형 프로젝트가 나온다.
그 프로젝트는 엄청나게 상승한다.
그리고 그 프로젝트가 죽으면서 장도 같이 아예 여지를 안 줄 정도로 망한다.

17년 고점 이후 18년에는 이오스가 그랬고
21년 고점 이후에는 루나가 그랬다.

24년장이 끝나고 25년에는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BTC/ETH ETF가 들어왔으니까 역사는 다르게 흘러갈 것인가?

우리는 지금 끓는 물 속의 개구리인가
아니면 뉴노멀 시대에 살고있는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