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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ipster 전 직원에서 나온 퍼드가 있었습니다.
전 직원의 주장
출처 : https://t.me/GMBLABS/11676
요약 정리
1. 직장 환경이 유해하다
2. KYC 정보, 고객 데이터등의 관리 부실
3. 노동법 무시
4. 중요한 경고 : 자산 보호
NDA가 체결되어 있지 않아서 이러한 글을 쓸 수 있었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위의 주장을 근거로 가장 강력하게 쓴 부분인 자산 보호에 대한 내용의 주 논지, 결론은 플립스터 회사내의 직원 문화와 조직 분위기가 투명하지 않은 이유(불공평)로 결국에는 플립스터가 안좋은 길을 걷게될 것임을 주장하는 글이라고 읽혀짐.
증거 : 사용자들의 개인정보를 회사 내 섹터 워크툴에서 공유하며, 비난하고 있는 증거자료를 제시함.
증거와 결론의 상관관계가 어느정도 이해되긴 하나.. 논리적 비약 과정이 너무 심하다고 생각함. 왜 자산에 문제가 있는지에 대한 증거나, 내부 자료, 혹은 노동 침해에 대한 증거가 없음. 또한 전 직원이 악의적일 수 있거나 이에 대한 목적성을 따져봐야한다고 생각함.
하지만 그것과 별개로 실제로 공개된 마당에 사용자 KYC로 워크툴내에서라도 장난친 점에서는 해당 직원은 징계와 회사는 질책을 받아야한다고 생각함. 이번에 바이빗 2조 보안사고가 터진 것과 전혀 다른 섹터의 문제 얘기 같지만, 사소한 보안사고라도 있으면 안될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대한 Flipster 공식 답변
https://t.me/flipsterannouncement/1559
1. 보안 침해는 없었다. 퇴사한 직원이 허가된 범위를 넘어서 고객 데이터를 보관, 오용하였으며 이러한 행위에 대해서 강력한 법적 조취를 강하게 진행하고 있다.
2. 노동 위반 없었고, 재정적 안정성 문제 없다.
3. 회사 문화가 유해한 주장은 근거가 없다.
4. 추가조치와 앞으로 잘하겠다.
해당 반박 증거 : -, 올릴게 없지않나
그냥 하고 싶은 말
프레스토라는 회사를 모르는 것이 아니라, 사실 최근 예치금이 늘어난 사실이 있고, 하락장에 겹쳐서 거래소 수익을 쉐어하고 있는 공격적인 차별화 마케팅을 진행하면서 인식 전환기 변곡점 근처에 접근하고 있다고 본인은 생각하고 있었음. 하지만 가끔씩 터지는 소음적인 이슈(특정 티커 거래 중지, 네이로 티커 인덱스 문제, 그리고 오늘 KYC 보안문제등까지)들이 사실 나오지 않는 것이 베스트이고, 거래소의 큰 목표대로 확장을 진행중일때 왜 터져나오는 것인지 점검해보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캡쳐에 나온 해당 상황에 대한 설명과 조치, POR, 소통 문제까지 더욱 열려있는 거래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전 직원의 주장
출처 : https://t.me/GMBLABS/11676
요약 정리
1. 직장 환경이 유해하다
2. KYC 정보, 고객 데이터등의 관리 부실
3. 노동법 무시
4. 중요한 경고 : 자산 보호
NDA가 체결되어 있지 않아서 이러한 글을 쓸 수 있었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위의 주장을 근거로 가장 강력하게 쓴 부분인 자산 보호에 대한 내용의 주 논지, 결론은 플립스터 회사내의 직원 문화와 조직 분위기가 투명하지 않은 이유(불공평)로 결국에는 플립스터가 안좋은 길을 걷게될 것임을 주장하는 글이라고 읽혀짐.
증거 : 사용자들의 개인정보를 회사 내 섹터 워크툴에서 공유하며, 비난하고 있는 증거자료를 제시함.
증거와 결론의 상관관계가 어느정도 이해되긴 하나.. 논리적 비약 과정이 너무 심하다고 생각함. 왜 자산에 문제가 있는지에 대한 증거나, 내부 자료, 혹은 노동 침해에 대한 증거가 없음. 또한 전 직원이 악의적일 수 있거나 이에 대한 목적성을 따져봐야한다고 생각함.
하지만 그것과 별개로 실제로 공개된 마당에 사용자 KYC로 워크툴내에서라도 장난친 점에서는 해당 직원은 징계와 회사는 질책을 받아야한다고 생각함. 이번에 바이빗 2조 보안사고가 터진 것과 전혀 다른 섹터의 문제 얘기 같지만, 사소한 보안사고라도 있으면 안될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대한 Flipster 공식 답변
https://t.me/flipsterannouncement/1559
1. 보안 침해는 없었다. 퇴사한 직원이 허가된 범위를 넘어서 고객 데이터를 보관, 오용하였으며 이러한 행위에 대해서 강력한 법적 조취를 강하게 진행하고 있다.
2. 노동 위반 없었고, 재정적 안정성 문제 없다.
3. 회사 문화가 유해한 주장은 근거가 없다.
4. 추가조치와 앞으로 잘하겠다.
해당 반박 증거 : -, 올릴게 없지않나
그냥 하고 싶은 말
프레스토라는 회사를 모르는 것이 아니라, 사실 최근 예치금이 늘어난 사실이 있고, 하락장에 겹쳐서 거래소 수익을 쉐어하고 있는 공격적인 차별화 마케팅을 진행하면서 인식 전환기 변곡점 근처에 접근하고 있다고 본인은 생각하고 있었음. 하지만 가끔씩 터지는 소음적인 이슈(특정 티커 거래 중지, 네이로 티커 인덱스 문제, 그리고 오늘 KYC 보안문제등까지)들이 사실 나오지 않는 것이 베스트이고, 거래소의 큰 목표대로 확장을 진행중일때 왜 터져나오는 것인지 점검해보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캡쳐에 나온 해당 상황에 대한 설명과 조치, POR, 소통 문제까지 더욱 열려있는 거래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