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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생각하는 Perp-dex 섹터와 셀렉 기준에 대한 이야기 2 / N



쏟아지는 펍덱들을 우리끼리 선에서 평가하기 위해서 대강 생각하는 기준을 한번 러프하게 정해봤음 더 좋은 방법이 있으면 댓글좀



*사실 제일 좋은 방식은 팀과 소통하면서 빌딩상황을 확인하고 열심히 일하는지 체크하면서 계속 얘기를 듣는거라고 생각하지만, 모든 사람이 할 수 있는 방법은 아니라고 생각함 프로젝트마다 일처리 속도나 타겟하는 부분에 대한 명확한 차이가 있는 듯함.



1. 투자자(VCs)

- 언제부터 빌딩했고 투자 받았는지, 최신순으로 확인하기

- 이전부터 perp-dex 프로젝트였는지 확인 피봇됐다면 이유가 무엇인지

- 마지막 투자가 언제인지

- 투자자가 있는 팀이라면 인큐베이팅 할 수 있는 1tier-VC가 누구인지 확인



2. 볼륨

- 지금까지의 누적볼륨이 얼마인지

- 실 볼륨인지/ 허수인지 확인 —» 대부분의 perp-dex는 오라클+b북 MM을 섞어야 초기에 빌딩이 가능함

- 알트페어에도 호가가 들어서 있는지



3. 커뮤니티 빌딩(활성화)

-트위터 텔레그램 체크



*4. *사용감

결국 구조문제, 익명성문제, 등등을 거치면 여기로 귀결된다고 생각함

- sign 트랜잭션 날리면서 자체 체인 활용하지 않는지(이제는 없다고 생각함)

- 원했던 호가에 원하는 시간내에 포지션이 잡히는지(해보면 알음)

- CS가 처리되는지

- 입/출금에 문제가 없는지

- 완성도 있는 프로젝트임을 사용하면서 느끼는게 제일 좋은듯



5. 구조/ 기능

- perp-dex 구조를 어떻게 짜놨는지, exploit 가능성이 없는지 , 히스토리 찾아보기

- 있다고 하더라도 볼륨이 들어오면 결국 고쳐질만한 문제인지

- vault가 어떻게 작동하고, 위험관리를 어떻게 하는지 선례에 비춰서 생각하기



6. 마케팅

- 어느나라에서 마케팅을 진행중인지

- 어떤 기능을 필두로 초기 마케팅을 진행중인지

- 어떤 방식으로 유저를 모으는지, TGE기준이 볼륨인지 기간인지 체인활성화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