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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파밍과 웹3 마케팅 시장에 대해서 2/2



2. SocialFi —» InfoFi —» marketingFi

소셜파이라고 부르던 Friend.tech, sopamon등의 베이스 참여형 에어드랍에서 프로덕트안에서 자체적으로 폰지 겜블링을 하는 것에서 벗어나 크립토 마케팅 시장 밸류에 주목한 프로젝트들이 나오기 시작했다고 생각함



이 후 웹3상에서 새롭게 작동한 SNS인 warpcast(Farcaster)의 프로젝트를 거치지 않는 올인원 지갑기능과 더불어 $Degen의 소셜 커뮤니티 참여형 에어드랍 방식( 댓글과, 영향력 얻기)는 혁신적이었고 재밌었습니다. 새로운 방식의 Base시즌에서 큰 파장을 일으켰고 단순 커뮤니티 밈토큰이 $1B+ 의 FDV를 기록하며 생태계 토큰의 지위를 획득했었음.



Kaito는 AI를 입혀 마인드쉐어를 기업과 리서처들에게 제공하는 프로덕트였지만 yapping이라는 기능으로 프로젝트들과 협업하며 비용, 토큰파이를 제공받고 리테일들에게 새로운 에어드랍 기회를 대규모로 열고 있음. twitter 플랫폼을 선택했다는 것도 큰 선택이었지만 프로젝트들과 협업하여 파이를 뿌린다는 전략은 바이낸스 거래소 및 알파처럼 많은 사람들에게 기회를 열어준다는 좋은 취지인것 같습니다.



단순 $Loud의 사례처럼 퀄리티 좋은 글들에 대한 영향력을 평가하는 infoFi의 영역에서 국한된것이 아닌 마케팅시장에서 어떻게 우리에게 다가오는 지에 대한 또 다른 연결 통로가 된 것이 큰 의의라고 생각합니다.



레퍼럴 마케팅 시장에 대해서 사업을 1년동안 진행하면서 얻은 인사이트는 큰 볼륨에 대한 시장은 혜안있는 KOL과 리서처에서도 유효하나 결국 바이럴이 많이 되고 자극적인 컨텐츠, 다각화된 리테일 접근방식(우리가 스캠이라고 부르는) 또한 의의가 있다는 사실을 많이 깨달았습니다. 결국은 프로젝트 성패는 좋은 프로덕트지만 그 이후에는 뷰수와 노이즈에 달려 있지 않을까요? 시장참여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활동과 방향 수정을 지지합니다.



그런의미로 Yapping 점수좀 얻게 상호작용부탁드림

https://x.com/magonia_B/status/19294845114836583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