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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게시글에 대한 답글정확히는 제가 해외 OTC딜을 재단SAFT없이는 들어가본적이 없어서 한국쪽에 피해정황과 금액을 모르는데, 한국에서만 3자리억대의 꽤 많은 분들이 지금 힘들다고 들었습니다ㅠ 재단 O
답글정확히는 제가 해외 OTC딜을 재단SAFT없이는 들어가본적이 없어서 한국쪽에 피해정황과 금액을 모르는데, 한국에서만 3자리억대의 꽤 많은 분들이 지금 힘들다고 들었습니다ㅠ 재단 O
누군가의 적폐투자일지 VC 출신 흑막님에게 들은 정보를 합쳐서 개인이 판단할 수 있는 정보로는

OTC딜은 재단에서 체인에서 나오는 수익만으로 직원들의 월급과, 투자비용을 감당할 수 없기 때문에 재단 홍보 및 리스크 헷징식으로 나오는 상황이 대다수라는 상황을 전제로

재단 및 미리 계약되었던 토큰 투자자, 구매자들의 SAFT(토큰 구매 계약서)를 대신 사는 형식이 많습니다.



OTC 들어가기전에 확인해야 할 것

1. 토큰 락업해제 일정 확인하기

2. 토큰 락업해제 수량 확인하기

3. 실제 토큰이 컨트랙트상 풀리는 것들도 체크

4. 고액등의 큰 금액이라면 magna등의 토큰 emission 컨트랙트계약에 넣어달라는 것을 요구하기

—» 있는데 안쓰는건 뭔가 이상한거 같음

5. 재단과의 커넥션 확인



6*. 리짓한 지인의 연결이 가장중요ㅠ



결국에는 이것도 수면위로 떠오르면서, 아직은 그레이영역이나, 세금등의 규정이 향후 생길 수 있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