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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스테이블코인 프로젝트 issuer defi protocol 에 대한 러프한 생각.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아니라.)
- 스테이블코인 프로젝트의 밸류, 즉 유틸리티는 어디서 나오는가? 일반적인 화폐로서의 유틸리티와 암호화폐로서의 유틸리티가 겹쳐서 나타나게 된다.
- 가치저장수단, 교환매개체, 수익 쉐어를 포함한 프로그래밍가능성, 24/7운영, 투명성과 검증가능성 등이 있을 수 있음
- 여기서 밸류 측정은 어떻게 가능할까? 가장 크게는 (1) distribution channel - 거래소와 메인넷을 어떻게 확장시킬 것인가 (2) 디파이 및 Payment에서 어떻게 더 사용처를 늘릴 것인가 (3) yield - 미국 국채 수익보다 더 높은 수익을 줄 수 있는가 (4) 그리고 위 1~3 영역에서 어떻게 regulation을 잘 녹여낼 수 있을 것인가.
- 오히려 GENIUS Act 이후 기관 단위의 규제권 stablecoin에 대한 기대감 유입되면서 보고 있던 무수히 많은 yield 중심 defi 프로젝트들이 모먼텀을 잃었다고 봄.
- Four Pillars의 Heechang님과도 이야기를 나눴지만 이 부분에서 M By M^0 같이 stablecoin as a service 영역은 잘 나가고 있음. (현재 Noble, Usuaul, HLUSD 이런 애들 백엔드로 있음)
- 아니면 확실하게 높은 수익을 약속하는 Falcon 정도가 그나마 높은 TVL 성장을 보여주고 있으며, 왜인지는 모르겠으나 Ripple USD도 지난 한 달간 supply의 대폭 성장이 있었음. Paypal의 PYUSD도 이더리움 상에서 성장을 보여주고 있음
- 그 외의 OpenEden, Level과 TGE가 끝난 Usual, Resolv, Avalon 등은 하락 또는 횡보 모먼트를 보여주고 있음.
- Ethena의 경우에는 ByBit을 포함한 CEX를 뚫어둔 것이 매우 큰 방어 요소였다고 생각함 (현재 전체 supply의 10%가 CEX). 앞으로 체인만 빨리 내면 이제 밸류체인 자체가 단순히 스테이블코인이 아니라 넘어갈 수 있을 것이라 예상. 다만 템포가 느린 것 같아 아쉬울 따름.
- 아마 스테이블코인 디파이 프로젝트에서 단순 Yield를 제공하는 프로젝트는 TGE 결과가 안좋을 것이라는 예상.
- 개인적으로 Plasma와 Stable은 엄청 내키는 내러티브는 아님. 그래도 둘 다 좋은(최소 나쁘지 않은) 밸류로 찍힐 듯. 실사용량은 아직까지는 기대되지 않음. Tether의 가장 큰 3대 파이 Ethereum, BNB, Tron에서 벗어날 이유가 엄청 바잉되진 않음.
- 기관이 유입되고 Payment가 도입되면 오히려 token보다 stock에 밸류가 가지 않을까? 그런 측면에서 최근 Bridge와 Privy를 인수한 스트라이프의 앞으로 행보를 지켜볼 예정. 여기도 IPO 안한 것 같은데 상장하면 CRCL마냥 슈팅하지 않을까.
- 스테이블코인의 미래는 오는데 토큰 사이드에서는 먹거리가 잘 안보인다. 큰 고민이다. (비상장주식 거래시장이 빨리 크립토 시장으로 넘어와야 한다.)
- 스테이블코인 프로젝트의 밸류, 즉 유틸리티는 어디서 나오는가? 일반적인 화폐로서의 유틸리티와 암호화폐로서의 유틸리티가 겹쳐서 나타나게 된다.
- 가치저장수단, 교환매개체, 수익 쉐어를 포함한 프로그래밍가능성, 24/7운영, 투명성과 검증가능성 등이 있을 수 있음
- 여기서 밸류 측정은 어떻게 가능할까? 가장 크게는 (1) distribution channel - 거래소와 메인넷을 어떻게 확장시킬 것인가 (2) 디파이 및 Payment에서 어떻게 더 사용처를 늘릴 것인가 (3) yield - 미국 국채 수익보다 더 높은 수익을 줄 수 있는가 (4) 그리고 위 1~3 영역에서 어떻게 regulation을 잘 녹여낼 수 있을 것인가.
- 오히려 GENIUS Act 이후 기관 단위의 규제권 stablecoin에 대한 기대감 유입되면서 보고 있던 무수히 많은 yield 중심 defi 프로젝트들이 모먼텀을 잃었다고 봄.
- Four Pillars의 Heechang님과도 이야기를 나눴지만 이 부분에서 M By M^0 같이 stablecoin as a service 영역은 잘 나가고 있음. (현재 Noble, Usuaul, HLUSD 이런 애들 백엔드로 있음)
- 아니면 확실하게 높은 수익을 약속하는 Falcon 정도가 그나마 높은 TVL 성장을 보여주고 있으며, 왜인지는 모르겠으나 Ripple USD도 지난 한 달간 supply의 대폭 성장이 있었음. Paypal의 PYUSD도 이더리움 상에서 성장을 보여주고 있음
- 그 외의 OpenEden, Level과 TGE가 끝난 Usual, Resolv, Avalon 등은 하락 또는 횡보 모먼트를 보여주고 있음.
- Ethena의 경우에는 ByBit을 포함한 CEX를 뚫어둔 것이 매우 큰 방어 요소였다고 생각함 (현재 전체 supply의 10%가 CEX). 앞으로 체인만 빨리 내면 이제 밸류체인 자체가 단순히 스테이블코인이 아니라 넘어갈 수 있을 것이라 예상. 다만 템포가 느린 것 같아 아쉬울 따름.
- 아마 스테이블코인 디파이 프로젝트에서 단순 Yield를 제공하는 프로젝트는 TGE 결과가 안좋을 것이라는 예상.
- 개인적으로 Plasma와 Stable은 엄청 내키는 내러티브는 아님. 그래도 둘 다 좋은(최소 나쁘지 않은) 밸류로 찍힐 듯. 실사용량은 아직까지는 기대되지 않음. Tether의 가장 큰 3대 파이 Ethereum, BNB, Tron에서 벗어날 이유가 엄청 바잉되진 않음.
- 기관이 유입되고 Payment가 도입되면 오히려 token보다 stock에 밸류가 가지 않을까? 그런 측면에서 최근 Bridge와 Privy를 인수한 스트라이프의 앞으로 행보를 지켜볼 예정. 여기도 IPO 안한 것 같은데 상장하면 CRCL마냥 슈팅하지 않을까.
- 스테이블코인의 미래는 오는데 토큰 사이드에서는 먹거리가 잘 안보인다. 큰 고민이다. (비상장주식 거래시장이 빨리 크립토 시장으로 넘어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