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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달됨박주혁
스테이블코인 내러티브 최대 수혜주는 이더리움?



1) 펀드스트랫의 톰 리(Tom Lee)가 비트코인 채굴 기업인 비트마인 테크놀로지스 회장으로 임명됐음.



2) 비트마인이 대대적으로 이더리움을 사 모을 계획임.



3) 톰 리는 스테이블코인이 '크립토계의 챗GPT' 같은 존재라고 봄. 지금 금융과 크립토의 융합을 이끌고 있다는 거. 근데 대부분의 스테이블코인이 이더리움 기반이라, 네트워크를 지키고 영향력을 행사하려면 이더리움을 많이 갖고 있는 게 중요하다고 주장함.



4) 이렇게 사들인 이더리움으로 스테이킹을 할 거임. 이더리움 같은 지분증명(PoS) 네트워크는 스테이킹을 해야 거래가 검증되고 보안이 유지됨. 앞으로 골드만삭스나 JP모건 같은 대형 금융사들도 자기들 스테이블코인 발행하면 결국 다 이렇게 될 거라고 예측함.



5) 한마디로 '제2의 비트코인'에 대한 초기 투자로 보는 거임.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지금보다 10배 커져서 2조 달러 규모가 되면, 이더리움 네트워크 수수료 수익도 엄청나고, 달러 기반이라 미국 달러 패권도 더 강해질 거라고 전망함.



6) 이 프로젝트 자금은 2억 5천만 달러(약 3,400억 원) 규모의 사모 투자로 유치했음.



7) 투자자 라인업이 아주 화려함. 전통 금융계 거물인 '파운더스 펀드'부터 크립토 업계의 '크라켄', '갤럭시 디지털', '판테라' 같은 네임드들이 전부 참여함.



8) 회사 가치는 '주당 보유 이더리움'으로 평가할 예정. 발표 시점 기준으로 주당 4달러어치의 이더리움을 보유 중이라고 함.



https://www.youtube.com/watch?v=zTaLzK7mA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