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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geX, Lighter FDV (1 / 3)

*팀들의 사실관계 입장과 관련없는 솔직한 뷰를 써봤습니다 자료와 가독성을 위해서라면 X가 편하실듯(링크)



1. 한 분기 남은 TGE 시점

edgeX의 TGE 시점이 Q4로 정해졌고, 곧 edgeX L2 testnet이 출시됩니다. Lighter도 Q4에 TGE가 예상되고, 곧 베타 시즌 종료 후 본 시즌을 시작할 것 같습니다. 두 프로젝트는 여느 프로젝트보다 일처리와 민심에 확실한 팀이므로, 이제 그동안 사용한 것들을 갈무리 후, 앞으로 남은 일정에서 프로젝트 TGE의 마무리 단계를 예측해보려 합니다.



2. (거래소)프로젝트들에 대한 생각

CEX 거래소 페이백 플랫폼의 런칭을 거쳐 CEX 거래소와 Perp-dex들을 만나보며 그들의 입장과 생리를 보다 알게된 지금의 생각은



a. 모든 거래소 프로젝트는 성공을 위한 돈이 필요하다. 만약 성공하기 시작하면 먹이사슬의 정점이 되는 플라이휠이 굴러간다.

—» 하지만, 자본력과 인력이 뒷받침 되지 못하는 거래소 프로젝트는 성공하기 힘듦



b. No-VCs는 토크노믹스상 유리한 마케팅 용어다.

—» TGE 이후의 정말 큰 플랜을 위해서라면 팀들도 비용을 지불해 에어드랍 토큰 물량 중 일부를 취득해야하며, 이후에는 토큰 가격을 TGE전의 수익과 팀의 자본으로 가격을 방어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제네시스 에어드랍에 커뮤니티 물량 30%가 풀린다면 자신의 프로젝트에 확신이 있는 팀은 절반인 15% 이상을 실제 거래와 그들이 정한 규칙을 통해 직접 취득하고, 커뮤니티에 도달하는 토큰의 물량을 TGE이후 혜택으로 체인 락업, 그 동안의 수익으로 바이백을 하며 토큰 가격을 유지해야 함.

이는 크립토에서 이상적인 토큰 가격유지 방법이며, 내부 규칙을 준수한다면 그들 자체의 프로덕트에 확신을 갖는 행위라고 생각함. 모두가 먹을 수는 없고.. early user가 진가를 알아보고 수익을 창출하듯 Web2에서 본인의 노동에 대해 스톡옵션을 받거나, 월급 일부를 주식으로 지불하는 경우와 비슷함.



c. CEX시장은 과포화되어 있고, 기관과 국가의 유입없이 새로운 활로를 찾기 힘들다.

—» 마케팅 포인트 부재와 평균화 / 규제 준수로 인한 새로운 시도의 제약 사항

—» 새로운 라이센스 없는 CEX들의 미신고 영업과 증정금 헌팅, 과도한 이벤트, b북 리스크

—» 마지막으로, 메이저 거래소는 너무 많은 돈을 벌고 있고, 글로벌 거래소는 이미 리테일이 다음 타겟이 아님



d. "거래소"로써 유동성과 혜택이 잘 갖춰진 PerpDEX는 토큰 에어드랍이라는 강력한 베네핏을 줄 수 있음

—» 단, TGE를 생각안하더라도 쓸 만한 이유가 있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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