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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 대출/급전
전달됨채널 1584183723
오늘 스테이블 예치 두가지를 해봤습니다



1. credit.cash

무담보 대출 플랫폼. 어제 공식적으로 패러다임 + NASCENT 투자로 $6.6M 시드 라운드가 발표되었고, 현재 캡 200만불로 예치를 받고 있습니다. 다만 월드체인이라는 진입 장벽과, 사용자들이 대출을 갚지 않거나 컨트랙트 취약점이 존재할 수 있다는 위험이 있습니다. 오늘부터 예치를 시작한만큼 early라는 생각이 들어 소액 예치를 해봤습니다.



2. Cap

메가이더 생태계의 스테이블 프로젝트 (메가마피아 출신). 이거는 FP 캘빈님 채널에서 자주 소개되던거라 이 글을 보고 어떤 프로젝트인지 참고하면 좋을 것 같고, 해당 구글 시트를 참고하면 cUSD/stcUSD/YT-stcUSD/YT-cUSD의 효율을 참고할 수 있습니다. 이것도 소액만 YT로 넣어봤습니다.







위와 별개로 기다리고 있는 예치 프로젝트: Stable



현재 웨잇리스트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번에 런칭한 플라즈마와 비슷하게 테더를 이용하는 L1체인입니다. 플라즈마보다 요새 테더사가 더 밀어주고 있는 프로젝트이기도하고, 최근 Paypal의 전략적 투자 등 엄청난 유망주라고 볼 수 있습니다. 예치작 나오면 진짜 무조건 필참해야할 프로젝트 중 하나







최근들어 스테이블 예치 프로젝트가 많은데, "나는 매매로 돈벌건데?", "그거 예치해봤자 얼마나 돈 주겠어?", "나는 시드가 적어서 예치 안해". 라는 생각을 갖고 있다면 당장 뺨싸대기를 후리셔야합니다.
스테이블 섹터가 web3를 넘어 web2 기관/빅테크들도 관심을 갖는 섹터인만큼 외부에서 들어오는 돈과 관심이 어마어마합니다. 대표적으로 플라즈마, 에테나가 예치만 하더라도 보상이 원금보다 더 나오는 기적을 보여줬습니다. 아무튼 이런 예치작도 매매 못지않은 큰 수익을 주면서 안정적인 파밍, 시드 규모를 가리지 않는 넓은 포용성 등 누구나 참여하기 괜찮은 섹터이니 굳이 위 프로젝트들이 아니더라도 잘알아보시고 '스테이블 예치'라는 섹터에서 먹거리를 잘 찾아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언제나 그렇듯 리스크 없는 투자는 없으니 잘 알아보고 예치하는 것도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