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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게시글에 대한 답글Aster coded 새롭게 보고 있는 뷰가 있는데 재밌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집가서 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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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Aster coded 새롭게 보고 있는 뷰가 있는데 재밌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집가서 써봄
Aster coded. and BIG exchage chain war soon?

펍덱시장을 대한 개인적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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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쪽 거래소들과 관련된 섹터가 미친듯이 올라오고 있음. 3일전 Defillama 파운더 0xngmi가 Aster의 거래량이 Binance의 거래량 차트와 거의 동일하게 움직이기 시작했고 , 거래소의 세부적인 데이터검증이 부족하다는 것을 지적함. 이에 Aster를 지지하는 진성 Aster 빠돌이들(돈많음, 형님들임)이 Dune을 사용해야한다며 Aster coded라는 표어를 내걸고 트위터에 쉴링글을 도배 중



2/

제가볼때는 Defillama 파운더가 지적한 XRP 페어에서의 거래량과 아스터의 볼륨이 맞춰졌다는 것과 이를 검증할 수 없다는 것은 맞는 현상같음. Aster는 투명한 perpdex가 아닐지도 모름. 상승장 막바지에 항상 봐왔든 모럴헤저드가 만연해지는 결과일 수도 있음.



3/

하지만 이 사건과 싱가폴등에서 대화 나눈 저보다 똑똑한 여러 사람들의 의견을 종합해본 결과 폭발적인 고점이 머지 않았고 거래소들도 좋은 기회를 놓치기 싫어 포모를 느끼고 있다고 생각함. 즉 이제는 프로젝트가 얼마나 혁신적인지에 대해 베팅하는 것이 아닌(일단 거의 다 나왔음) 거래소, 글로벌 VC들이 백킹하는 프로덕트들의 실제 자본력싸움으로 레벨이 옮겨갈 것 같음.



4/거래소의이상적BM

거래소는 사실 Perpdex가 이상적인 BM임. 온체인 상의 입출금과 포지션, 내역등이 찍힌다고 하더라도 자금세탁, 믹싱, 그리고 그안에서의 수수료취득, 런치패드 등 거래소가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규제없이 공격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드는 것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함. 그리고 프로젝트가 원했던 체인사업의 포문을 여는 프로젝트가 될거라고 생각함.



5/ 바이백&토큰홀딩&드라이빙

바이백전략과 토큰홀딩과 향 후 드라이빙도 마찬가지임 현물 대부분을 내부팀과 기관들이 홀딩한 상태에서는 선물은 지표로써만 존재하는 것이고 이를 드라이빙하기로 마음먹었다면 사용자는 선물에서 아무런 대책을 내놓을 수 없음. 타 프로젝트의 경우 홀딩하거나 계약관계로 얽힌 내부자들의 이해관계 상충도 있겠지만 perpdex의 토큰의 경우 다른 프로젝트들과 비교해 받는 토큰퍼센트의 난이도가 월등히 높음.



6/에어드랍난이도

에어드랍에 관련해서 퍼프덱스는 다른 섹터의 토큰들과 비교해 가장 난이도가 높은 편임.

1) 실제로 돈을 사용해야하고

2) 내부의 좋은 조건을 가진 MM을 이겨야하고

3) cabal의 평단과 전략을 확인해야함

그리고선 믿을만한 프로젝트에 돈, 시간을 태우는 작업을 반복해야하며 효율도 신경써야함. 야핑과 비교하면 말도안되는 과정임.



7/

그렇기 때문에 거대한 자본력을 가진 거래소 혹은 기술을 가진 MM들이 갖고 있는 스킬셋으로 물량을 확보하고 예정된 사업을 진행할 수 있는 상황 자체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함. 그들은 자본, 기술, 내부정보 모든게 앞서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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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 가장 강력한 집단들은 Binance, Bybit, OKX, mexc등 거래소 사업을 성공적으로 진행해본 회사라고 생각함. 압도적인 자본력과 네트워크로 런치풀, 토큰가격 상승등을 여러 시나리오에 따라 만들기 시작하고 있음.



9/ 커뮤니티

바이낸스 바이빗등의 거래소는 글로벌 커뮤니티를 보유하고 있지만 온체인 거래소가 충족해야하는 투명성을 지킬 수 있을까에 대한 의문점이 있음. 또한 투명성이 저해되기 시작하면 무너진 신뢰는 다시 회복할 수 없음. 따라서 투명성에 최선을 쏟는 프로젝트들과 자본력과 시장내러티브로 무장한 공룡등에 계란 바구니를 나눠올려놔야하지 않을까 싶음.



10/

진작 하던것들은 유지하고 신규로 들어갈 프로젝트를 서칭하던 차에 여러가지 종합해본 결과로는 Backpack, Apex가 제일 다음 타자로 좋아보임.

간략한 아이디어는

Backpack : CEX임 아직까지도 시장에서 밸류에이션이 제대로 안되고 있음. 시즌3,4까지의 부담감때문에 그런듯. 근데 이미 시즌3 12주, 시즌4 12주로 포인트까지 나온 상황에서 계산해보고 할사람은 들어가야함. API 가장짱짱하고 채굴가 대비 100배! 이런건 아니어도 하방이 제일 높음

Apex(링크) : 포인트 시즌 시작했고, Aster 올린것처럼 bybit , MNT랑 같이 거래소가 백킹하면서 올릴것같음. 2년전 TGE된 프로젝트임 그렇기에 전략을 다르게 가져간다고 들었음 미리 사용해두고 포인트 쌓아두면 바이낸스 알파처럼 런치패드로 메타 만드려는것 같은데 지금 BNB체인 흥하는거보고 MNT쪽도 급하게 달아오르지 않을까? 생각중. 계정 세팅하면서 거래량 찍고 있는 중인데 하루이틀정도 더 돌려보고 가이드 써보겠음!



즐거운 추석되시고 맛있는거 드세요! ㅂ2ㅂ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