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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Backpack 및 몇몇 CEX들의 음수 에쿼티



오늘 아침에 읽었는데 바로 포스팅을 못함.



크립토시장이 주식시장과 다르게 정말 빠르고 트렌디한 결제 정산 구조라고 느끼는 것은 선물시장에서의 즉시 청산&정산 시스템



주식을 해보면 거래일(T0) —» 검증일(T1) —» 지급일(T2) 의 과정을 거쳐서 내가 판 주식에 대한 물량 이동 검증이 끝나고 2일 뒤 지급이 됨. 하지만 크립토 선물시장은 팔자마자 바로 출금을 때릴 수 있는 매우 간단하면서도 스피디한 정산체계를 가지고 있음. 하지만 이러한 정산체계는 위의 ADL이 존재하는 이유부터 시작해서 리스크 관리 시스템이 더욱 강력하게 작동해야하는 이유를 대변함.



편리함과 심플함속에 블랙스완에 대비해야하는 규칙들을 심어놔야하니까.. 사실 위 글에서 볼 수 있듯이 청산과정 중 보험기금사용, ADL의 작동이 올바른 방향으로 하지 못하는 일이 생긴다면 당연히 특정인의 계좌는 -음수가 뜨는 것이 수학적으로 맞음. 주식시장에서도 옵션콜은 있으니까.. 하지만 크립토시장에서 약속한 것대로 개인은 부분청산, 반대청산의 리스크를 다 안고 참여하는 입장에서 거래소는 청산약속을 지켜줘야함



오늘 Binance에서도 마이너스 에쿼티 계정이 몇개가 관측됨. 그리고 이 계정들은 당연히 거래소에서 프론트적으로 청산시켜줘야함. 이런 마이너스 계산이 사용자에게 찍히는 것은 신뢰감의 하락으로 직결되고 많은 퍼드를 생성할 수 있기에 거래소는 정확한 약속대로 프론트에서는 마이너스 계좌를 생성하면 안된다고 생각하고. 기준을 잘 지켜야 한다고 생각함. 그래서 중요한게 각 CEX가 구비하고 있는 보험기금과 TVL을 명시해야한다고 생각함. 이런것들이 투명화되는 거래소를 앞으로는 사용해야한다고 생각하고, 대부분의 거래소들이 있음. (온체인은 아닐지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