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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달됨채널 1301520513

공감하는 부분입니다.
다만, 여러가지 좀 돌아봐야 할 부분은
PerpDEX 는 돈을 번다
- 그 돈이 내 주머니에서 나가는 거긴 하지만, 일단 돈을 벌고, 그 돈을 버는 효율이 다른 DeFi 에 비해 엄청나게 높아서, 상대적으로 Sustainability 가 훨씬 높다고 봅니다.
- 그 관점에서 보면, 이 Sector 는 앞으로 여타 디파이처럼 대부분 떨려나가고 한점으로 모이는 식이 아닌, 계속해서 신규 도전자들이 생기는 시장이 아닐까 싶습니다.
도전자 중에 슈퍼스타가 생길 확률
- 도전자가 많다면, 그 중에 현재의 강자들 틈바구니로 슈퍼스타가 되어 올라올 친구들이 있을 확률도 높습니다.
- 하지만 어려운 점은, 시작이 창대하지만 끝이 구릴수도 있고, 시작은 미미하지만, 끝이 화려하게 슈퍼스타가 될 친구도 있을 것이란 점입니다.
그들을 잘 골라낸다면?!
- 그렇기에 그런 애들을 잘 골라낼 필요가 있습니다.
- 그런데... 니가?! 내가?! 사실 '골라' 낸다면 실패할 확률이 높습니다.
그러면 섹터와 효율로 접근하라
- 그래서 앞으로는 무작정 처음부터 무식하게 녹이거나, 남들이 다 언급하는걸 녹이거나 하는건, David 님의 글처럼, 효율이 적거나, 오히려 손해를 볼 확률도 있습니다
- 그러면 어떻게 하라고?! 파구의 생각은 아래와 같습니다.
1. 프로덕트를 보라
- 일단, 렉없고, 기능 있을거 기본적으로 다 있고, 결정적 에러나 문제가 없는지 보자
2. 유동성은 일단 나중 문제
- 물론 유동성이 빵빵해서 Spread 나 Depth 가 좋으면 좋겠지만, 그러면 남도 이미 쓰고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 이건 일단 무시합니다. 우리는 컨빅션 플레이가 아닌 씨뿌리기를 효율좋게 하려는 것이니
3. Epoch1 에는 왠만하면 파밍
- Epoch1 은 왠만하면 조금이라도 녹여 놓으면 좋습니다.
- 아무리 인기가 좋더라도 Epoch1 이 그 이후보다 효율이 좋을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4. 처음부터 너무 과열된 것들은 오히려 한템포 참았다가 가기
- Pacifica 의 경우도 Epoch 1/2/3 는 괜찮았는데, 4부터는 과열되어서 하루 $1B 를 넘겼었죠. 그런데 오히려 10월11일 사태 이후로 거래량이 줄어들고 소강기가 10월 초보다 훨씬 효율이 좋았습니다.
- 특히 TGE 가 긴 놈들은, Epoch1/2/3 를 놓쳤다면, DeFiLlama 등에서 거래량을 체크해 가면서, 총 거래량이 낮은 구간에 파밍하는게 효율이 좋습니다.
5. 지정가 사용하기
- 일단 PerpDEX 는 무조건 파밍을 하고자 사팔을 하는 유저가 있고, 최소한 매수는 지정가를 사용해서 그런 유저들의 유동성이 되어주고, 매도는 지정가든 시장가든 진행하면, 수수료를 훨씬 아끼며 효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API 를 사용한다던지, 각종 이벤트 참여, Rebate 율을 높이는 방법 (edgeX Messenger 라던지) 등을 최대한 이용하면, 앞으로도 PerpDEX 섹터는 먹을게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물론 하리처럼 몇백배는 힘들겠지만,
예를들면 지금 Lighter/edgeX 의 경우에도, 채단가 대비 손해일 확률보다 수익일 확률이 높고, 거기에 효율을 더한다면,
예를들자면, 한달에 20~30% 만 먹을수 있다고 해도 APR 로 240~360% 짜리 파밍을 하는것과 마찬가지가 아닐까 싶습니다.
2x 3x 가 된다면?!
물론 이게 문제는 효율이 사람마다 천차만별이라는 것이고, 시스템을 이해하지 못하신다면, 최대의 효율은 실매매 실사용일듯 합니다.
다만 그런경우에는 이미 유명해져서 유동성이 풍부한 곳에서 하시길 바랍니다.
다만, 여러가지 좀 돌아봐야 할 부분은
PerpDEX 는 돈을 번다
- 그 돈이 내 주머니에서 나가는 거긴 하지만, 일단 돈을 벌고, 그 돈을 버는 효율이 다른 DeFi 에 비해 엄청나게 높아서, 상대적으로 Sustainability 가 훨씬 높다고 봅니다.
- 그 관점에서 보면, 이 Sector 는 앞으로 여타 디파이처럼 대부분 떨려나가고 한점으로 모이는 식이 아닌, 계속해서 신규 도전자들이 생기는 시장이 아닐까 싶습니다.
도전자 중에 슈퍼스타가 생길 확률
- 도전자가 많다면, 그 중에 현재의 강자들 틈바구니로 슈퍼스타가 되어 올라올 친구들이 있을 확률도 높습니다.
- 하지만 어려운 점은, 시작이 창대하지만 끝이 구릴수도 있고, 시작은 미미하지만, 끝이 화려하게 슈퍼스타가 될 친구도 있을 것이란 점입니다.
그들을 잘 골라낸다면?!
- 그렇기에 그런 애들을 잘 골라낼 필요가 있습니다.
- 그런데... 니가?! 내가?! 사실 '골라' 낸다면 실패할 확률이 높습니다.
그러면 섹터와 효율로 접근하라
- 그래서 앞으로는 무작정 처음부터 무식하게 녹이거나, 남들이 다 언급하는걸 녹이거나 하는건, David 님의 글처럼, 효율이 적거나, 오히려 손해를 볼 확률도 있습니다
- 그러면 어떻게 하라고?! 파구의 생각은 아래와 같습니다.
1. 프로덕트를 보라
- 일단, 렉없고, 기능 있을거 기본적으로 다 있고, 결정적 에러나 문제가 없는지 보자
2. 유동성은 일단 나중 문제
- 물론 유동성이 빵빵해서 Spread 나 Depth 가 좋으면 좋겠지만, 그러면 남도 이미 쓰고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 이건 일단 무시합니다. 우리는 컨빅션 플레이가 아닌 씨뿌리기를 효율좋게 하려는 것이니
3. Epoch1 에는 왠만하면 파밍
- Epoch1 은 왠만하면 조금이라도 녹여 놓으면 좋습니다.
- 아무리 인기가 좋더라도 Epoch1 이 그 이후보다 효율이 좋을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4. 처음부터 너무 과열된 것들은 오히려 한템포 참았다가 가기
- Pacifica 의 경우도 Epoch 1/2/3 는 괜찮았는데, 4부터는 과열되어서 하루 $1B 를 넘겼었죠. 그런데 오히려 10월11일 사태 이후로 거래량이 줄어들고 소강기가 10월 초보다 훨씬 효율이 좋았습니다.
- 특히 TGE 가 긴 놈들은, Epoch1/2/3 를 놓쳤다면, DeFiLlama 등에서 거래량을 체크해 가면서, 총 거래량이 낮은 구간에 파밍하는게 효율이 좋습니다.
5. 지정가 사용하기
- 일단 PerpDEX 는 무조건 파밍을 하고자 사팔을 하는 유저가 있고, 최소한 매수는 지정가를 사용해서 그런 유저들의 유동성이 되어주고, 매도는 지정가든 시장가든 진행하면, 수수료를 훨씬 아끼며 효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API 를 사용한다던지, 각종 이벤트 참여, Rebate 율을 높이는 방법 (edgeX Messenger 라던지) 등을 최대한 이용하면, 앞으로도 PerpDEX 섹터는 먹을게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물론 하리처럼 몇백배는 힘들겠지만,
예를들면 지금 Lighter/edgeX 의 경우에도, 채단가 대비 손해일 확률보다 수익일 확률이 높고, 거기에 효율을 더한다면,
예를들자면, 한달에 20~30% 만 먹을수 있다고 해도 APR 로 240~360% 짜리 파밍을 하는것과 마찬가지가 아닐까 싶습니다.
2x 3x 가 된다면?!
물론 이게 문제는 효율이 사람마다 천차만별이라는 것이고, 시스템을 이해하지 못하신다면, 최대의 효율은 실매매 실사용일듯 합니다.
다만 그런경우에는 이미 유명해져서 유동성이 풍부한 곳에서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