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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달됨채널 2209031907
코인충에게 필요한 사고방식 - 펠리컨적 사고



1. 펠리컨은 안될 것 같아도 일단 입을 벌려서 잡아먹을 수 있는지 시도해보는 동작을 자주함.



200달러. 정 안된다면 치킨 값 이라도 계속 시도하고 실행에 옮겨야 발전이 있다.



2. 코인 텔레그램 방에서 고수라고 불리는 사람들은 대부분 이벤트에 열정적으로 참여하고 참여 빈도가 일반인들보다 상당히 높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어떻게 보면 당연한 결과다.



3. 이래서 안 된다, 저래서 안 된다, 말로는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척 도피해 봐야 얻는 게 많지 않다.



4. 잼민123님 채팅방에 있는 40대 VIP 흑우님은 직장생활, 아들 뒷바라지, 집안일까지 다 하면서도 하루에 몇 시간씩 에어드랍에 시간을 들였었는데.



결국 하이퍼리퀴드에 400불 투자해서 두 자리 시드를 달성하셨다. 이는 순전히 운 이라기보다는 많은 시도와 노력을 통해 얻은 결실이라고 생각함.

(흑우님 보면서 저도 동기부여 엄청 됨)



5. 이것저것 너무 저울질하지 말고 200달러라도, 하다못해 치킨 값이라도 본인이 직접 리서치해서 유망하다고 생각되는 프로젝트를 초기에 찾아내어 투자해보자.



이건 크립토가 아니더라도 해당된다고 생각함.



요약



펠리컨적 사고를 통해 유망하다고 생각되는 종목을 어느 정도 추린 다음 최소의 투자금 이라도 미리 투자하거나 돈을 태워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