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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격의 경제학 -박종훈의 지식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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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가 시기인지라 중요한 내용같습니다.개인메모용도 포함
내용 요약
이제는 인플레이션에 대한 경계심을 절대 놓쳐서는 안되는 시기임. 2022년 1월부터 서울 강남 집값 공식 통계로 10% 상승, 그 이상으로 올랐다고 하지만 동기간동안 원화가치는 달러대비25% 평가절하를 겪음. 심지어 지방집값은 내려간곳이 많음. 지방은 달러로 표시했을 때 50% 이상 실질 자산가격이 하락한 곳이 많음. 급속도로 가난해지는 구간을 겪고있음.
일본은 이 시기를 미리 겪었고, 현재 한국이 일본보다 순자산이 2000만원이 더 높음. 이유는 엔화가 12년동안 환율이 올랐기 때문.
이 시기동안 미국 M2는 3%가 늘은 반면에, 한국의 M2는 20%상승으로 7배 가까이 돈을 찍었음. 이에 원화를 버리고 달러를 취득하고 있음. 연준의장이 바뀐다하고, 금리인하로 돈을 푼다고해도 지금까지의 추세로는 한국이 더 빠르게 풀거라고 생각함.
그렇다면 지금까지 한국이 미국에 비해서 돈을 7배까지 풀 수 있던 저력이 있었나?
—» 사실 이 해답은 각 나라의 최근 전쟁이 끝난 시기에 달려있음
미국 , 유럽, 일본은 최근 전쟁이 끝난 시기는 1945년 세계 2차대전으로 1946년부터 1964년생에 베이비부머 세대임.
1964년생의 가장 어린 베이비부머 세대도 만나이로 현재 61세 모두 은퇴한 나이임. 60살까지는 일을 하며 돈의 공급을 시중은행에 공급하고 엄청난 인구수와 경제력을 가진 이 세대가 돈의 가격 하락에 일조(했지만 현재부터는 맡겨놨던 돈을 찾아서 쓰면서 돈의 공급이 줄어들어 돈의 가격이 올라가고 시장금리가 갑자기 올라갔음.
반면 우리나라의 마지막 전쟁 시기는 1953년 6.25전쟁으로 베이비부모 세대는 1954년~1974년까지 베이비부머세대가 형성됨. (현재는 26명이 들어가는 교실에 오전반 80명, 오후반 80명 총 160명이 들어감) 한국의 가장 어린 베이비부머세대는 만 51세로 여전히 일을 하며 돈을 공급하고 있고, 돈값이 낮았기 때문에 금리를 낮은 금리를 유지할 수 있었지만 모든 베이비부머세대의 은퇴시기가 다가왔고, 미친 인구곡선이 뒤를 준비하고 있음. 이제 한국의 돈값의 추세 자체가 변할 직전시기에 봉착함.
그렇기 때문에 극심한 변화를 겪을 이시기에 해당 부분에 대한 경제 대비는 필수적임. 심지어 경제는 모두에게 평등하지 않아서 앞으로의 침체기에서 한국은행에서 풀린 돈은 시중은행으로 가며 신용점수를 기반으로 상류층들에게 큰돈과 낮은 금리로 자산 투자를 용이하게 만들어 인플레이션이 일어나게 되면 돈은 극심한 부의 집중을 만들 수 있음.
그렇다고 손을 놓고 있어야하나?
포유류가 파충류(공룡)을 추월했을때는 운석충돌타이밍임.
추격과 역전은 위기에서 발생한다.
한국 경제에서 재계순위가 가장 많이 바뀐 년도는 98년 IMF시기, 미국기업의 순위가 가장 많이 바뀐 해는 2008년 글로벌 경제위기때임. 경제변수가 하루마다 요동치는 이때에 집중을해서 사다리를 바꿔야함.
그리고 그 포트폴리오에는 안타깝지만 원화랑 다이렉트로 연결되지 않고, 역설적으로 정부가 죄어오는 크립토 자산이 극강의 효율을 발휘할거라고 생각함. 인생은 비갯늘과 신시장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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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가 시기인지라 중요한 내용같습니다.개인메모용도 포함
내용 요약
이제는 인플레이션에 대한 경계심을 절대 놓쳐서는 안되는 시기임. 2022년 1월부터 서울 강남 집값 공식 통계로 10% 상승, 그 이상으로 올랐다고 하지만 동기간동안 원화가치는 달러대비25% 평가절하를 겪음. 심지어 지방집값은 내려간곳이 많음. 지방은 달러로 표시했을 때 50% 이상 실질 자산가격이 하락한 곳이 많음. 급속도로 가난해지는 구간을 겪고있음.
일본은 이 시기를 미리 겪었고, 현재 한국이 일본보다 순자산이 2000만원이 더 높음. 이유는 엔화가 12년동안 환율이 올랐기 때문.
이 시기동안 미국 M2는 3%가 늘은 반면에, 한국의 M2는 20%상승으로 7배 가까이 돈을 찍었음. 이에 원화를 버리고 달러를 취득하고 있음. 연준의장이 바뀐다하고, 금리인하로 돈을 푼다고해도 지금까지의 추세로는 한국이 더 빠르게 풀거라고 생각함.
그렇다면 지금까지 한국이 미국에 비해서 돈을 7배까지 풀 수 있던 저력이 있었나?
—» 사실 이 해답은 각 나라의 최근 전쟁이 끝난 시기에 달려있음
미국 , 유럽, 일본은 최근 전쟁이 끝난 시기는 1945년 세계 2차대전으로 1946년부터 1964년생에 베이비부머 세대임.
1964년생의 가장 어린 베이비부머 세대도 만나이로 현재 61세 모두 은퇴한 나이임. 60살까지는 일을 하며 돈의 공급을 시중은행에 공급하고 엄청난 인구수와 경제력을 가진 이 세대가 돈의 가격 하락에 일조(했지만 현재부터는 맡겨놨던 돈을 찾아서 쓰면서 돈의 공급이 줄어들어 돈의 가격이 올라가고 시장금리가 갑자기 올라갔음.
반면 우리나라의 마지막 전쟁 시기는 1953년 6.25전쟁으로 베이비부모 세대는 1954년~1974년까지 베이비부머세대가 형성됨. (현재는 26명이 들어가는 교실에 오전반 80명, 오후반 80명 총 160명이 들어감) 한국의 가장 어린 베이비부머세대는 만 51세로 여전히 일을 하며 돈을 공급하고 있고, 돈값이 낮았기 때문에 금리를 낮은 금리를 유지할 수 있었지만 모든 베이비부머세대의 은퇴시기가 다가왔고, 미친 인구곡선이 뒤를 준비하고 있음. 이제 한국의 돈값의 추세 자체가 변할 직전시기에 봉착함.
그렇기 때문에 극심한 변화를 겪을 이시기에 해당 부분에 대한 경제 대비는 필수적임. 심지어 경제는 모두에게 평등하지 않아서 앞으로의 침체기에서 한국은행에서 풀린 돈은 시중은행으로 가며 신용점수를 기반으로 상류층들에게 큰돈과 낮은 금리로 자산 투자를 용이하게 만들어 인플레이션이 일어나게 되면 돈은 극심한 부의 집중을 만들 수 있음.
그렇다고 손을 놓고 있어야하나?
포유류가 파충류(공룡)을 추월했을때는 운석충돌타이밍임.
추격과 역전은 위기에서 발생한다.
한국 경제에서 재계순위가 가장 많이 바뀐 년도는 98년 IMF시기, 미국기업의 순위가 가장 많이 바뀐 해는 2008년 글로벌 경제위기때임. 경제변수가 하루마다 요동치는 이때에 집중을해서 사다리를 바꿔야함.
그리고 그 포트폴리오에는 안타깝지만 원화랑 다이렉트로 연결되지 않고, 역설적으로 정부가 죄어오는 크립토 자산이 극강의 효율을 발휘할거라고 생각함. 인생은 비갯늘과 신시장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