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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추가하자면
CEX들은 이제 거래소안의 리테일 장사를 하는 것 뿐만 아니라 오더북을 빌려주는 유동성장사를 하기 시작하고 있음.
그 결과 CEX들의 유동성을 합칠 수 있는 어그리게이팅 터미널들이 등장하기 시작했고, 어떻게 보면 플립스터, 라이터, Variational, treadfi등도 이런 맥락에서 나온다고 생각함. (중간에 Vault를 구성해서 전략으로 상대 유동성을 받아주냐, 혹은 오더북만 어그리게이팅해서 제공하냐는 너무 다르지만)
따라서 유동성 장사를 시작하기 위해서는 우선순위를 중간 브로커들에게 높게 설정할 수 밖에 없음. 브로커들은 실제로 큰 볼륨을 내는귀중한 고객이기 때문임. 바이낸스, 바이빗, 오켁스 등은 브로커리지 프로그램을 운영중이며 장과 상황에 따라서 일반 레퍼리들과의 비율을 조정하지만 대게 일반 레퍼리 요율, bps, 그리고 api우선순위보다 상대적으로 나은 환경을 제공하고 있음.
CEX들이 통합되는 진행과정을 보고 있는거라 생각하면서 깔끔하게 출시될 앞으로의 터미널과 어그리게이터들 그리고 특히 이 유동성을 온체인에서 투명하게 처리할 수 있는 제품들에 집중해보는 것도 좋을것 같음.
CEX들은 이제 거래소안의 리테일 장사를 하는 것 뿐만 아니라 오더북을 빌려주는 유동성장사를 하기 시작하고 있음.
그 결과 CEX들의 유동성을 합칠 수 있는 어그리게이팅 터미널들이 등장하기 시작했고, 어떻게 보면 플립스터, 라이터, Variational, treadfi등도 이런 맥락에서 나온다고 생각함. (중간에 Vault를 구성해서 전략으로 상대 유동성을 받아주냐, 혹은 오더북만 어그리게이팅해서 제공하냐는 너무 다르지만)
따라서 유동성 장사를 시작하기 위해서는 우선순위를 중간 브로커들에게 높게 설정할 수 밖에 없음. 브로커들은 실제로 큰 볼륨을 내는귀중한 고객이기 때문임. 바이낸스, 바이빗, 오켁스 등은 브로커리지 프로그램을 운영중이며 장과 상황에 따라서 일반 레퍼리들과의 비율을 조정하지만 대게 일반 레퍼리 요율, bps, 그리고 api우선순위보다 상대적으로 나은 환경을 제공하고 있음.
CEX들이 통합되는 진행과정을 보고 있는거라 생각하면서 깔끔하게 출시될 앞으로의 터미널과 어그리게이터들 그리고 특히 이 유동성을 온체인에서 투명하게 처리할 수 있는 제품들에 집중해보는 것도 좋을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