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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소식(내가볼거) 정리
1. Lighter, edgeX TGE?
느낀거부터 말하면 갠적으론 걱정 하나도 안됨. TGE 당일날 FDV 요동칠수도 있고, 타겟 FDV까지 가기 험난한 과정일지라도 생각한 FDV 타겟밸류는 충분히 갈 프로젝트라고 생각함. 다른것보다 이 프로젝트들을 초기부터 할 수 있었음에 감사한 마음이 더 큰 듯
edgeX는 $MARU 먼저 출시할 것 같고, 클레임 사이트는 어제 등장(모바일로 수령하면 1.2배! 꼭 모바일로) 이래저래 120만개 정도 되는 듯? $LIGER는 LIT 코베로드맵 올라간 이상 출시일자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은듯함. 주면조코ㅎ
그래서 미약하게나마 더 도와줄 수 있는 방향 각각 생각해보고 있음.
2. GRVT Q1 TGE
최근 GRVT 포인트 리더보드를 보면 이쪽도 시즌2부터 MM들이 물량을 확보해놓고 있는것 같은데 그래도 책임감갖고 가격 방어를 해줄 준비를 하는 것 같음. 이제 이것도 곧이구나..
3. 예측마켓
사실 거래소섹터보다 베어리쉬하게 보고 있는 이유는 미국에서 규제를 풀어주기 시작하고 단독으로 마케팅을 하고 있는 Polymarket, Kalshi를 제외하면 대형 거래소안에 속하지 않을 이유가 있나 싶음. 코베, 제미니도 이런 방향성으로 라이센스까지 협의해가며 중비 중. 또 레버리지까지 지원한다. 밈코 포지션을 대체한다. 손실없는 유동성 모델을 제공한다 등등의 소식들은 실험장이 열리기 시작하는 초기단계에서 꿈이 기대감과 버무려져 버블링하고 있는 단계인듯
빌딩측면에서 파편화되어서 빠르게 생성되고 있는 예측시장들의 유동성은 아직 심각한 수준이고 이를 해결하려는 의지도 지금 레벨에서는 없어보임.(당연하지.. 초반레벨인데) 그래서 빌딩측면에서 기술적, 자금적 난이도가 상당히 낮아보이기 때문에 많은 프로젝트들이 한번 쓰여지기전에 버려지지 않을까?
하지만 "베팅 사이트를 들어간다는 느낌" 자체에서 주는 킥이 있기 때문에 슈퍼앱이 담을 수 있는 그릇인지는 더 확인해봐야할듯 어느쪽이든간에 볼륨량이 미친듯이 일어나는 스포츠쪽을 빨리 가져오는게 중요해보임.
하지만 정보시장, 금융 오라클로써의 의의를 고려하면 이쪽 시장도 초기투자자인 우리에게는 낙관론이 살아남는다는 생각이 당연히 유효하기 때문에 갠적으로 하고 있는건 폴리마켓, 오피니언, predict.fun 이고 Kalshi는 굳이 토큰 에어드랍을 해야할까요? 진짜 몰겠음.
4. *오늘 코베 12월 17일 빅어나운스 발표
연말 리서치들이 올라오기 시작할텐데 다룰 내용은 이제 정해져있다고 생각함. [자산 토큰화 & RWA & 스테이블코인의 결제, 뱅킹] 이제는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고 코인베이스가 가장 빠름. Super-app에 본격적으로 베팅해야할 타이밍이 왔다고 생각함. 아마 18일 내일 오전 9시 이전쯤에 큰 것들 발표가 나올 것 같은데 해당 섹터에서의 발표라고 생각되고 규제와 관련된 미국쪽 기사를 더 잘 찾아봐야할 시기가 온 듯.
5. 토큰 fear & greed index
이런 상황에서 규제를 받는 대규모 기관들이 들어옴으로 소규모 프로젝트들에게 더욱 가혹해지는 상황이 양극단으로 치닫고 있음. 이전에 참고하던 fear & greed 지표도 지금 대한민국 환율처럼 뉴노말값을 세팅해야한다고 생각함. 이전에 11점이었으면 비트 이미 -30% 박고 있어야지🤡
1. Lighter, edgeX TGE?
느낀거부터 말하면 갠적으론 걱정 하나도 안됨. TGE 당일날 FDV 요동칠수도 있고, 타겟 FDV까지 가기 험난한 과정일지라도 생각한 FDV 타겟밸류는 충분히 갈 프로젝트라고 생각함. 다른것보다 이 프로젝트들을 초기부터 할 수 있었음에 감사한 마음이 더 큰 듯
edgeX는 $MARU 먼저 출시할 것 같고, 클레임 사이트는 어제 등장(모바일로 수령하면 1.2배! 꼭 모바일로) 이래저래 120만개 정도 되는 듯? $LIGER는 LIT 코베로드맵 올라간 이상 출시일자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은듯함. 주면조코ㅎ
그래서 미약하게나마 더 도와줄 수 있는 방향 각각 생각해보고 있음.
2. GRVT Q1 TGE
최근 GRVT 포인트 리더보드를 보면 이쪽도 시즌2부터 MM들이 물량을 확보해놓고 있는것 같은데 그래도 책임감갖고 가격 방어를 해줄 준비를 하는 것 같음. 이제 이것도 곧이구나..
3. 예측마켓
사실 거래소섹터보다 베어리쉬하게 보고 있는 이유는 미국에서 규제를 풀어주기 시작하고 단독으로 마케팅을 하고 있는 Polymarket, Kalshi를 제외하면 대형 거래소안에 속하지 않을 이유가 있나 싶음. 코베, 제미니도 이런 방향성으로 라이센스까지 협의해가며 중비 중. 또 레버리지까지 지원한다. 밈코 포지션을 대체한다. 손실없는 유동성 모델을 제공한다 등등의 소식들은 실험장이 열리기 시작하는 초기단계에서 꿈이 기대감과 버무려져 버블링하고 있는 단계인듯
빌딩측면에서 파편화되어서 빠르게 생성되고 있는 예측시장들의 유동성은 아직 심각한 수준이고 이를 해결하려는 의지도 지금 레벨에서는 없어보임.(당연하지.. 초반레벨인데) 그래서 빌딩측면에서 기술적, 자금적 난이도가 상당히 낮아보이기 때문에 많은 프로젝트들이 한번 쓰여지기전에 버려지지 않을까?
하지만 "베팅 사이트를 들어간다는 느낌" 자체에서 주는 킥이 있기 때문에 슈퍼앱이 담을 수 있는 그릇인지는 더 확인해봐야할듯 어느쪽이든간에 볼륨량이 미친듯이 일어나는 스포츠쪽을 빨리 가져오는게 중요해보임.
하지만 정보시장, 금융 오라클로써의 의의를 고려하면 이쪽 시장도 초기투자자인 우리에게는 낙관론이 살아남는다는 생각이 당연히 유효하기 때문에 갠적으로 하고 있는건 폴리마켓, 오피니언, predict.fun 이고 Kalshi는 굳이 토큰 에어드랍을 해야할까요? 진짜 몰겠음.
4. *오늘 코베 12월 17일 빅어나운스 발표
연말 리서치들이 올라오기 시작할텐데 다룰 내용은 이제 정해져있다고 생각함. [자산 토큰화 & RWA & 스테이블코인의 결제, 뱅킹] 이제는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고 코인베이스가 가장 빠름. Super-app에 본격적으로 베팅해야할 타이밍이 왔다고 생각함. 아마 18일 내일 오전 9시 이전쯤에 큰 것들 발표가 나올 것 같은데 해당 섹터에서의 발표라고 생각되고 규제와 관련된 미국쪽 기사를 더 잘 찾아봐야할 시기가 온 듯.
5. 토큰 fear & greed index
이런 상황에서 규제를 받는 대규모 기관들이 들어옴으로 소규모 프로젝트들에게 더욱 가혹해지는 상황이 양극단으로 치닫고 있음. 이전에 참고하던 fear & greed 지표도 지금 대한민국 환율처럼 뉴노말값을 세팅해야한다고 생각함. 이전에 11점이었으면 비트 이미 -30% 박고 있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