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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 요리사 베팅때리면서 생각해보는 예측마켓 에어드랍 방식에 대해 갖고 있던 생각들



최근 만나는 분들도 예측마켓을 어떻게 하고 있냐는 질문도 많았고 저도 물어보면서 생각하던 것들을 공유해봄. 예측마켓에서 지속적으로 바이럴이 불고 있음 자기는 API를 사용하는 수천번씩 거래하는 마켓의 비이성적인 움직임(토탈 yes or no를 100% 넘어가는것들에 대해서 헷징을 친다, AI와 기사를 활용해서 자기만의 알고리즘을 만들었다 등등)으로 3M,2M을 벌었다. 너희들도 해봐라 등등..



하지만 잘 생각해보면 예측마켓은 Perp-dex처럼 지표를 쌓는방식으로 에어드랍을 줄 가능성보다 이전의 Pump.fun처럼 다수에게 에어드랍을 뿌리고 ICO를 하는 방식의 에어드랍이 합리적일 가능성이 더 커보임. 많은 거래횟수와 볼륨이 큰 에어드랍을 담보하지는 못하는 구조라고 생각함.



Perpdex 에어드랍은 잘 생각해보면 "진짜 고난이도 에어드랍작업임"

- 이제는 다들 알겠지만.. Trading 횟수와 볼륨이 누적될수록 개인대다수는 플랫폼에서 돈을 잃어야함.

- 더 많은 트레이딩을 하려면 수수료 조건을 개인이 해결해야함. (페이백, 혹은 팀과 컨택해서 거래량 증빙하고 vip level 얻기, MM이라면 계약맺기)

- 그리고 단순 사팔보다는 더 효율 높은 전략과 자기만의 알파로 채단가를 계속 낮춰야함. 그래서 OI작, 청산작 연구를 계속 진행해야함..

—» 사용할수록 불리한 게임을 계속해주면서 지표에 기여한다는 느낌이 강함.



하지만 Pump.fun ,예측마켓은 느낌이 살짝 다름.

Pump.fun도 토큰을 전문적으로 찍어내면서 털어먹던 팀들이 있었고 해당 플랫폼을 전문적으로 이용하면서 돈을 벌던 카발들이 존재했음. 그리고 예측마켓도 마찬가지로 돈을 벌 수 있는 기회가 커지고 있고,



그럼 팀 입장에서는 플랫폼을 전문적으로 사용해가면서 돈도 왕창 벌었던 사람들에게 추가적으로 토큰 리워드를 몇백억씩 트랜잭션, 볼륨에 따라서 에어드랍을 줘야할 이유를 찾을 수 있을까..?



이런느낌과 비슷할 수 있음

— "베이스 빌더들한테 프로젝트도 성공하고 너희가 일반유저보다 트랜잭션이 많으니 토큰도 가져가~"

리테일 사용자들이 중요해지는 시점에서 한다는 건 플랫폼의 성장 동력 상방을 제한하는 악수로 작용하는 걸 알고 있을 거임.



Pump.fun처럼 ICO로 이벤트를 발생시킬 수도 있지만 Kalshi같은건 굳이 크립토 에어드랍을 진행해야할까도 잘 모르겠음.. 그런 이유에서 똘계도 중요하겠지만 다계정이 확률상 에어드랍면에서는 좋지않을까용?? (토큰을 찍는건 돈복사 이벤트가 맞으니 어느정도 wwe해주겠지)



그리고 이것도 마찬가지로 "진짜 돈을 벌 목적으로 시간을 들여서 찾아보는 게 어떨까 싶어요 흑백요리사 시즌2 우승자 썰들이 있잖음..? 이런거는 우리한테 유리하니까 좀 베팅해야되지 않나 싶음.



왠지 전 white쪽에서 우승자가 나올것 같은 예감이 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