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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geX pre-TGE시즌 정리(Mobile season)
상세 정보는 잘 정리된 쿽쿽스님 링크 가셔서 보시면 좋을 듯 싶고
중요한것만 정리해볼게요
어짜피 팀의 계획이 3개월 남은 시점에 아무것도 진행 안하는것 자체가 제일 최악이었다고 생각함.
0. TGE 시점 추가 포인트 발행 확정 (25% —» max 30%)
1. 최대 3월 31일까지 TGE시 최대 5% 추가 할당(타임라인 확정)
2. pre-TGE 시즌에 통용되는 포인트 단위는 XP(링크)
3. 이 시즌동안 $Maru 바이백에 일부 사용
4. $Maru 유틸생김 : 5만/20만/50만 마루 보유시 +5%/+10%/+15% XP배수
5. Mobile로 거래하면 20% XP배수
6. 메신저(5%~10%) 및 메신저에게 초대된 유저(5~10%) XP배수
——————————————————————————————
edgeX 포인트 보유자들 및 신규유저들은 생각해볼 포인트
1. 25% —» 30% 결국 희석진행된 것 맞음. 그러면 XP배수 받으면서 채굴했을시 edgeX는 채단가 기준으로 나눠지므로 채단가가 얼마인지 첫주에 체크해봐야함.
2. 마지막 TGE시점에 갑자기 일정 뒤로 밀리면서 어깨 뿌셔버리고 있는중
3. Maru FDV $500M 가볍게 넘겼는데 주변에 마루로 엄청난 부자된 사람이 있는지 체크해보기
4. 하지만 MARU에 유틸이 생겼으니 본토큰인 EDGE가 나오기전에 매도 계획 한번쯤은 잡아봐야 하지않을까 싶음.
5. 배수를 모바일로 진행한다는 점 : 모바일이 엄청난 사용강점이긴 하지만, 모바일로 api 돌리기는 쉽지않음.
*이제 팀이 집중해줬으면 하는건 빌딩이라고 생각함.
MM이나, 토크노믹스 설계, 그리고 마루 펌핑등으로 충분히 계획한 걸 가격적으로 실행할 수 있는 팀이란건 아직 의심의 여지가 없음. 하지만 여타 다른 프로젝트들이 성공한 요인은 TGE후에 외부 사용자들을 불러들어올 수 있는 기능적 측면과 꿈이란점에서 해당 부분의 소식이 이 기간내에 더 밀도있게 나와야할듯.
어짜피 할사람은 하고 안할사람은 안함. 근데 이런 생각이 드는건 최근 강렬하게 박힌 소식이 기능적 추가업데이트가 아니라 토크노믹스와 TGE시점에 대한 것들만 박혀서 그런듯. 다른 곳들은 원상을 준비한다거나, 라이센스 범위를 늘리거나 유동성, 프로덕트를 준비중, OI/Volume스탯을 크게 높혔거나, 넥스트 스텝에 대한 얘기들이 나오고 있는데 팀도 유저들 반응에 적잖게 데미지 받은게 보이는 것 같네 각자 할 것들을 해줬으면 좋겠음.
이번 사이클에 펍덱으로 지표 빌딩해놓고 이거먹자고 끝낼거 아니잖음?
상세 정보는 잘 정리된 쿽쿽스님 링크 가셔서 보시면 좋을 듯 싶고
중요한것만 정리해볼게요
어짜피 팀의 계획이 3개월 남은 시점에 아무것도 진행 안하는것 자체가 제일 최악이었다고 생각함.
0. TGE 시점 추가 포인트 발행 확정 (25% —» max 30%)
1. 최대 3월 31일까지 TGE시 최대 5% 추가 할당(타임라인 확정)
2. pre-TGE 시즌에 통용되는 포인트 단위는 XP(링크)
3. 이 시즌동안 $Maru 바이백에 일부 사용
4. $Maru 유틸생김 : 5만/20만/50만 마루 보유시 +5%/+10%/+15% XP배수
5. Mobile로 거래하면 20% XP배수
6. 메신저(5%~10%) 및 메신저에게 초대된 유저(5~10%) XP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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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geX 포인트 보유자들 및 신규유저들은 생각해볼 포인트
1. 25% —» 30% 결국 희석진행된 것 맞음. 그러면 XP배수 받으면서 채굴했을시 edgeX는 채단가 기준으로 나눠지므로 채단가가 얼마인지 첫주에 체크해봐야함.
2. 마지막 TGE시점에 갑자기 일정 뒤로 밀리면서 어깨 뿌셔버리고 있는중
3. Maru FDV $500M 가볍게 넘겼는데 주변에 마루로 엄청난 부자된 사람이 있는지 체크해보기
4. 하지만 MARU에 유틸이 생겼으니 본토큰인 EDGE가 나오기전에 매도 계획 한번쯤은 잡아봐야 하지않을까 싶음.
5. 배수를 모바일로 진행한다는 점 : 모바일이 엄청난 사용강점이긴 하지만, 모바일로 api 돌리기는 쉽지않음.
*이제 팀이 집중해줬으면 하는건 빌딩이라고 생각함.
MM이나, 토크노믹스 설계, 그리고 마루 펌핑등으로 충분히 계획한 걸 가격적으로 실행할 수 있는 팀이란건 아직 의심의 여지가 없음. 하지만 여타 다른 프로젝트들이 성공한 요인은 TGE후에 외부 사용자들을 불러들어올 수 있는 기능적 측면과 꿈이란점에서 해당 부분의 소식이 이 기간내에 더 밀도있게 나와야할듯.
어짜피 할사람은 하고 안할사람은 안함. 근데 이런 생각이 드는건 최근 강렬하게 박힌 소식이 기능적 추가업데이트가 아니라 토크노믹스와 TGE시점에 대한 것들만 박혀서 그런듯. 다른 곳들은 원상을 준비한다거나, 라이센스 범위를 늘리거나 유동성, 프로덕트를 준비중, OI/Volume스탯을 크게 높혔거나, 넥스트 스텝에 대한 얘기들이 나오고 있는데 팀도 유저들 반응에 적잖게 데미지 받은게 보이는 것 같네 각자 할 것들을 해줬으면 좋겠음.
이번 사이클에 펍덱으로 지표 빌딩해놓고 이거먹자고 끝낼거 아니잖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