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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지금 벌어지는 현상은 예전부터 진지하게 생각하던 것들이에요 이번 사이클부터 적용된다고 생각합니다.
1년전 회고록이네요. 그전에도 생태계에 나가 빌더분들과 리서처분들을 한창 많이 컨택할때였는데 느낀 것은
한국의 빌더 생태계는 절멸수준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고 느꼈어요. 그리고 그게 안타까웠습니다.
하지만 리서치나 디젠생태계는 오히려 빌더가 되었어야하는 인재풀을 모두 흡수해서 속도라던지 효율성 부분에서 외국보다 몇 발자국 앞선 느낌을 받았습니다.
지난 사이클에서는 정보와 빌딩부분에서 밀렸었었다고 느껴요. 왜냐면 정보와 빌딩된 프로덕트 자체가 외국에서 오고, 우리는 영어권 나라가 아니기 때문에 어쩔수 없던 시기였습니다. 하지만 웹번역과 사이클을 거치며 학습된 초기 리서치와 에어드랍 방법론은 한국이 전세계 상위권이라고 느낍니다.
이건 프로젝트들을 만나면서도 느끼는 건데, 한국디젠 생태계는 "유동성 출구" 로 업빗과 빗썸을 이번 사이클에 오히려 역이용한다. 는 의견도 들었고, 중국 일본에 기대를 했던 근본 프로젝트도 결국엔 한국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끝으로 2026 outlook 리서치들을 정리하며 이번년도는 유동성폭발의 해라고 공통적으로 전망하며 꼽은 공통된 섹터는 온체인 perp인데 한국에서 성공적인 결과를 보여준다면 규제상황과는 역설적으로 프로젝트들은 한국에 집중을 할 것 같네요
1년전 회고록이네요. 그전에도 생태계에 나가 빌더분들과 리서처분들을 한창 많이 컨택할때였는데 느낀 것은
한국의 빌더 생태계는 절멸수준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고 느꼈어요. 그리고 그게 안타까웠습니다.
하지만 리서치나 디젠생태계는 오히려 빌더가 되었어야하는 인재풀을 모두 흡수해서 속도라던지 효율성 부분에서 외국보다 몇 발자국 앞선 느낌을 받았습니다.
지난 사이클에서는 정보와 빌딩부분에서 밀렸었었다고 느껴요. 왜냐면 정보와 빌딩된 프로덕트 자체가 외국에서 오고, 우리는 영어권 나라가 아니기 때문에 어쩔수 없던 시기였습니다. 하지만 웹번역과 사이클을 거치며 학습된 초기 리서치와 에어드랍 방법론은 한국이 전세계 상위권이라고 느낍니다.
이건 프로젝트들을 만나면서도 느끼는 건데, 한국디젠 생태계는 "유동성 출구" 로 업빗과 빗썸을 이번 사이클에 오히려 역이용한다. 는 의견도 들었고, 중국 일본에 기대를 했던 근본 프로젝트도 결국엔 한국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끝으로 2026 outlook 리서치들을 정리하며 이번년도는 유동성폭발의 해라고 공통적으로 전망하며 꼽은 공통된 섹터는 온체인 perp인데 한국에서 성공적인 결과를 보여준다면 규제상황과는 역설적으로 프로젝트들은 한국에 집중을 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