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콘텐츠들은 텔레위키가 직접 업로드하는 것이 아닌 유저들이 수집하고 게시하는 것입니다. 문제가 있는 경우 [email protected]로 연락 주시면 조치하겠습니다.

Nado팀 만난 후기



크라켄출신 Nado팀은 엄청 컨피덴셜하다고 느꼈습니다. 한국에서는 조슈아님이 대표로 핸들을 하시고 계신데, 과연 Nado에 투자를 해도될까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던 와중 홍콩에서 Apac인 Vicky와 일정을 잡고 만났고 행사 및 앞으로 준비하는 기능 협력을 요청하면서 자리를 잡았는데요..



한국에 돌아가 본격적으로 미팅을 진행하며 회의를 시작할 것 같고, 현재 단계로써는 계산과 예측이 주를 이루는 초기 상황이라 팀도 최종 계산은 아직인 것 같더라구요.



그리는 그림은 Kraken IPO시기에 맞추어 INK체인과 킬러댑인 Nado를 그전에 안착시켜 밸류를 높이기 위한 목적 같습니다. Xstocks이라는 시기에 맞는 온체인 RWA 스톡 프로젝트를 비싼값에 인수했으니 이를 위해 달려야겠죠.



INK체인은 Kraken IPO시 하나의 Value asset이 될 것 같고, 그 중 본체라고 할 수 있는 Nado는 INK 토큰의 최대 리시버가 될 것 같습니다.



요즘 트렌드에 맞춘다면, INK 토큰은 INK체인의 수익을 쉐어할 수 있는 유틸리티를 부여하고, 토큰과 Kraken Stocks의 직접적 연관 관계는 모호한 상황으로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향 후 다른 회사에서의 색다른 시도나 법이 개정되는 것이 있다면 또 다른 시나리오를 그려볼 수 있겠지만 시간이 촉박할 것 같네요.



만나서 7000불주고 2000포인트를 캤는데, 포인트 채단가가 말이안된다. 라고 했더니 이건 제가 HFT 시빌에 걸려서 그런것 같네요ㅋㅋ 평균적으로 현재는 0.5불~1.5불 사이라고 합니다



Vicky도 잘배운 대기업에 다니는 사람 같았어요. 투자하기 위해선 Kraken IPO 당시의 가격을 경쟁사와 비교해서 잘 예측하고 INK체인의 밸류에이션을 상정해야할 것 같습니다. 정확한 플랜이 서면 말씀드릴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