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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E까지 보고 있는 프로젝트들 생각
3월 4월이 다가온다..
1. Backpack
2주 남은것 같은데 확실히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해준 프로젝트라고 생각하고 은근 사람들이 많이 안한것도 맘에듦 하이퍼리퀴드도 사실 생각해보면 했던 사람은 찍먹 수준이 많았고 고래는 소수였기에 새로운 내러티브에 가중치가 붙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볼륨량이든 매매든 2배 이상 수준으로 남은 기간 보내볼 예정. 다루는 프로젝트중에 가장 어렵지만 가장 상방이 높을 수 있을 듯
2. edgeX
어제 젬스나이퍼님도 만나서 백팩얘기도 하고 edgeX 얘기도 했는데 edgeX는 완벽한 하이퍼리퀴드 토큰 전략 그 이상을 준비하고 있는 팀이기도한것에 컨빅션을 가지고 있음. 그렇기에 최고의 상방은 아니더라도 하방을 생각하면서 TGE이후도 지켜볼 수 있을 프로젝트라 생각함.
3. GRVT
요즘 글로벌 이벤트와 영업으로 각 지역에 확실히 퍼진 것 같음. 그리고 팀 내부 인원도 폭발적으로 늘린 것 같고, 하지만 코스트가 TGE이전에 너무 많이 드는거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듦. 마케팅 방향성을 잡았으니 확실하게 마케팅으로 리테일층을 확실하게 정착시켜야할듯
4. Variational
조용하게 할 것들을 하고 있는데 고점이 다시 오려면 주식을 온보딩하기 시작할 시점에 올 것 같음. 완전 포인트 기반이라 이것도 TGE때가 기대되긴함. FEE+ point 이중지출 구조가 아니라 바이백을 생각하고 있는지 슬쩍 물어봐도 좋을듯
5. Nado
팀이 실제로 돈이 많은 것 같음 대감집 프로젝트인게 느껴짐. 슬슬 포모제거와 나는 그래도 해놔야한다는 생각으로 시작할거지만 Kraken의 IPO 예측 가격이 실제로 높게 나오면 사람들이 달라붙을 것 같음. 아직 fee 리베이트가 있는지 혹은 포인트 only제도인지 결정이 안됐다고함. 포인트 제도여도 쓸사람은 쓸듯?
6. KAST
카드 열심히 쓰고 있는 중 페이먼트와 스테이블시대가 올 것 같은데 시기가 잘 맞았으면 좋겠음.
7. Metamask
IPO를 준비한다고하면서 팀이 토큰쪽과 마케팅에 돈을 많이 쓸 준비가 된것 같은데 시장상황이 좋으면 대감집 혜자 에어드랍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중 오픈시 이런것보다 진짜 대감집은 uniswap, metamask 등인것 같네
8. Farcaster
프로젝트에서 파운더와 투자진들의 유동성이 빠져나가서 급속도로 흥미를 잃고 있음. 들리는 소문으로는 Farcaster기반의 많은 프로젝트들이 탈출중이라고 들었음. 이제 방향성은 파캐스터 지갑을 기반으로한 ai agent들의 결제시스템 연동일 것 같음. (링크) 밸류 정말 좋을것 같았는데 너무 아쉽네
9. Baseapp
소셜은 철회된 것 같고 페이먼트(결제)와 트레이딩일듯 나오는 걸 봐야할것 같지만 Base 코인 TGE가 그렇게 빨리 이뤄질것 같진 않은 느낌.. 뭔가 backpack 주식연동에 자극받았으면 좋겠음. 그럼 확실히 메타가 바뀔듯
10. N1 chain - 01
이것도 살짝씩 해놓고 있긴한데 N1 chain의 주 프로젝트가 터미널인데 터미널이 밈코인 터미널임. 이게 큰 의미가 있을까? 라는 생각과 동시에 이제 INK의 Nado도 그렇고 N1-01도 그렇고 체인의 킬러앱을 체인이 만들면서 체인의 ㄱ밧어치를 환원시키는 것이 중요한 시대로 접어듦을 느끼고 있음. 보조금과 인센티브로 막무가내 빌딩을 외치는 시기가 지나고 있네..
일단 요종도? 뭐 해야하나 추천도 좀 해주셈 님들 픽도 한번 볼래요(두리안 자제)
3월 4월이 다가온다..
1. Backpack
2주 남은것 같은데 확실히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해준 프로젝트라고 생각하고 은근 사람들이 많이 안한것도 맘에듦 하이퍼리퀴드도 사실 생각해보면 했던 사람은 찍먹 수준이 많았고 고래는 소수였기에 새로운 내러티브에 가중치가 붙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볼륨량이든 매매든 2배 이상 수준으로 남은 기간 보내볼 예정. 다루는 프로젝트중에 가장 어렵지만 가장 상방이 높을 수 있을 듯
2. edgeX
어제 젬스나이퍼님도 만나서 백팩얘기도 하고 edgeX 얘기도 했는데 edgeX는 완벽한 하이퍼리퀴드 토큰 전략 그 이상을 준비하고 있는 팀이기도한것에 컨빅션을 가지고 있음. 그렇기에 최고의 상방은 아니더라도 하방을 생각하면서 TGE이후도 지켜볼 수 있을 프로젝트라 생각함.
3. GRVT
요즘 글로벌 이벤트와 영업으로 각 지역에 확실히 퍼진 것 같음. 그리고 팀 내부 인원도 폭발적으로 늘린 것 같고, 하지만 코스트가 TGE이전에 너무 많이 드는거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듦. 마케팅 방향성을 잡았으니 확실하게 마케팅으로 리테일층을 확실하게 정착시켜야할듯
4. Variational
조용하게 할 것들을 하고 있는데 고점이 다시 오려면 주식을 온보딩하기 시작할 시점에 올 것 같음. 완전 포인트 기반이라 이것도 TGE때가 기대되긴함. FEE+ point 이중지출 구조가 아니라 바이백을 생각하고 있는지 슬쩍 물어봐도 좋을듯
5. Nado
팀이 실제로 돈이 많은 것 같음 대감집 프로젝트인게 느껴짐. 슬슬 포모제거와 나는 그래도 해놔야한다는 생각으로 시작할거지만 Kraken의 IPO 예측 가격이 실제로 높게 나오면 사람들이 달라붙을 것 같음. 아직 fee 리베이트가 있는지 혹은 포인트 only제도인지 결정이 안됐다고함. 포인트 제도여도 쓸사람은 쓸듯?
6. KAST
카드 열심히 쓰고 있는 중 페이먼트와 스테이블시대가 올 것 같은데 시기가 잘 맞았으면 좋겠음.
7. Metamask
IPO를 준비한다고하면서 팀이 토큰쪽과 마케팅에 돈을 많이 쓸 준비가 된것 같은데 시장상황이 좋으면 대감집 혜자 에어드랍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중 오픈시 이런것보다 진짜 대감집은 uniswap, metamask 등인것 같네
8. Farcaster
프로젝트에서 파운더와 투자진들의 유동성이 빠져나가서 급속도로 흥미를 잃고 있음. 들리는 소문으로는 Farcaster기반의 많은 프로젝트들이 탈출중이라고 들었음. 이제 방향성은 파캐스터 지갑을 기반으로한 ai agent들의 결제시스템 연동일 것 같음. (링크) 밸류 정말 좋을것 같았는데 너무 아쉽네
9. Baseapp
소셜은 철회된 것 같고 페이먼트(결제)와 트레이딩일듯 나오는 걸 봐야할것 같지만 Base 코인 TGE가 그렇게 빨리 이뤄질것 같진 않은 느낌.. 뭔가 backpack 주식연동에 자극받았으면 좋겠음. 그럼 확실히 메타가 바뀔듯
10. N1 chain - 01
이것도 살짝씩 해놓고 있긴한데 N1 chain의 주 프로젝트가 터미널인데 터미널이 밈코인 터미널임. 이게 큰 의미가 있을까? 라는 생각과 동시에 이제 INK의 Nado도 그렇고 N1-01도 그렇고 체인의 킬러앱을 체인이 만들면서 체인의 ㄱ밧어치를 환원시키는 것이 중요한 시대로 접어듦을 느끼고 있음. 보조금과 인센티브로 막무가내 빌딩을 외치는 시기가 지나고 있네..
일단 요종도? 뭐 해야하나 추천도 좀 해주셈 님들 픽도 한번 볼래요(두리안 자제)